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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셈

치천사 비숍 승률이 낮아
하지만 나는 치천사를 지원해주고 싶어
그래서 갑자기 영광의 치천사를 독립카드로 출시해서

깡으로 덱에 넣을수있게 해줬다고 생각해보셈



그럼 아마 이런소리 분명 나올거임
"아니 아무리 그래도 과정은 어디가고 바로 이득을봄?
차라리 치천사랑은 비슷한 다른 카드를 추가로 만들던가
왜 기존 매커니즘을 통째로 부정함?"



근데 아티는 항상 이지랄로 지원을 받음





덱에 아티타입 토큰을 생성해 집어넣고
그걸 찾고
손에서 쓰는 플레이가 약해서
아티네메가 약하다면



더 많은 아티를 집어넣게 해주던지
더 쉽게 아티를 서치하게 해주던지
더 강한 아티를 사용하게 해줘서 티어를 끌어올리던가 하고

매커니즘이 기존과는 아예 다른 카드를 네메한테 주고싶으면,
아티팩트가 아니라 자연네메던 기계네메던 연악네메던,
다른 카드군을 만들어서 독립적으로 제공하는게 맞는처사지




갑자기
1. 그냥 파라켈수스 같은애들이 아티팩트 바로 소환하게 해드림
2. 아 아니다 이제부턴 그냥 일반카드에 아티팩트타입 달아드림
3. 남들이 님 아티 안부수니까 그냥 메카닉독같은 자괴카드 드림
4. 아 아니다 그냥 직업특성이고 뭐고 무시하고 네크 키워드인 장송 줄테니까 장송하셈






이게 진짜 사람새끼가 할 발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