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는 신의 포로.
신앙, 신뢰. 존엄한 것일수록 무거운 족쇄.
고로 필요 없다, 숭상할 가치 따윈 없다.
날개를 비틀어 땅으로 떨군다... 약정을 새겨라, 신문 유라티오
개추를 참을 수 없는
와 플텍 씌워서 지갑에 넣어두고 에르라데님과 함께 다니자
결맹의 죄인 유라티오
치트키 두개 섞어 쓰네 ㅋㅋㅋㅋ
치트키
광광울면서 개추줬다
어이쿠 개추가 저절로
개추를 참을 수 없는
와 플텍 씌워서 지갑에 넣어두고 에르라데님과 함께 다니자
결맹의 죄인 유라티오
치트키 두개 섞어 쓰네 ㅋㅋㅋㅋ
치트키
광광울면서 개추줬다
어이쿠 개추가 저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