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8화 자막 작업을 마치고
번역 퇴고 작업을 하는 도중
치명적인 떡밥 하나를 발견했음
세븐 섀도우즈 회의 도중
뒷짐을 진 루시아가 갑자기 자신의 손목시계의 버튼을 누르자
거기에 반응하며 마치 기계처럼 류가사키 히이로가 대답을 하는 장면이 잠깐 등장한다
FLAME 류가사키 히이로가 가짜라는 썰이 있었는데
그걸 뒷받침해주는 장면이 등장해서 소개해봤음
류가사키 히이로는 가짜, 잘 만들어진 기계일 가능성이 있음
등장인물이 기계라도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걸로 봐서 오버테크놀로지일지도?
여기 세계관이 현실세계가 아닌 가상세계일 수 있다는 떡밥도 있기 때문에
향후 5쿨부터는 또 다크한 세계관 설정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저 가면낀거 진짜 볼때마다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
몰아보긴 해야되는데 너무 쌓였네
아니면 그냥 히이로가 가오 잡을 줄 모르는 빡대가리라 루시아가 할 말 정해주는 걸 수도 있고 근데 어느쪽이든 걍 존나 코미디노ㅋㅋㅋ 이딴게... 전작 주인공...??
이거면 존나웃기긴할듯ㅋㅋ
세뇌된거 맞다니까ㅋㅋㅋㅋㅋ
ㄹㅇ 막장이네ㅋㅋㅋㅋㅋ
2기 메인 악역 2캐 서사도 챙겨주길. - dc App
루시아가 히이로게이조교한듯
어쩌면 히이로의 정신이 전뇌세계에 갇혀있는 상황이라 루시아가 어쩔 수 없이 히이로의 육체를 이용해 둘러대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 무엇보다 저 섀버 타노시 봇이 여지껏 배틀 한번 안한 게 이상하다고
타노시봇 탄생 - dc App
난 반대로 히이로가 끼고있는 고글에 지금 해야 하는 대사를 띄워주는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보네
히이로 원래 성격상 위엄있는 대사같은거 잘 못하니까 도와주는거라 생각했음
네 말이 더 맞는 거 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