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OJA 사니의 어렴풋한 기억에 신인 연수로 십천중팩을 디자인 시켰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고. 다만 사니 선수는 목소리가 큰 사람의 의견을 다수결로 정하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고.
그래서 나온 게 내 손을 잡아라 로붕이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