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비슷한 흐름으로 가는 덱은 저코스트가 많으면서 덱사이클이 잘돌아가야함 = 광란뱀파,유언네크


키 카드 한장이 생명선과도 같지만, 서치할 수단이없다. 12시는 존나쎄고 6시는 개병신인덱 = 템포엘프,유령네크,장송네크


서치수단은 있으나, 안잡힌다 = 마르스로얄,힐숍,체크위치


12시는 약도 잘쳐먹고 드로우도잘한다 = 드래곤 모든 아키타입



원하는 카드를 딱딱 낸다는 조건하에서 제일 강력하다고 느낀 덱은 복수뱀파와 템포엘프



기본적으로 범용힐인 기르네가 없어진 시점에서, 느와리스가 정말 강력하다고 생각함.


짤짤이 데미지만으로 20 명치를 다 털어버리는 마르스와 템포엘프가 환경에 있는 이상, 덱을 짤때 최소한의 회복은 이제 필수라고 생각함.


[수호로는 커버가 안된다가 핵심인듯.]



하지만 어설픈 수비적인 덱으로는 복수뱀파의 템포와 사기치는걸 막을 수가 없음.


무엇보다, 개초딩카드인 어비스로드를 카운터칠수있는 수단이 있고 없고가 큰거같다. [켈베로스 미미, 느와리스 요정]




상성이 먹고 먹히는관계라서 직업 환경자체는 뱀파빼고 황밸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