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건은 무조건 펌핑 카드만 찾고 있고
6판 동안 아르장테, 루미오르 효과 단 한번도 못 켰고
7코 드라즈엘 내고 나면 pp 달려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뚜까 맞고 죽는데 원래 이런 덱임...?
초반에 펌핑+버려 카드 '동시에' 안 뜨면 너무 말리는거 같은데
원래 이렇게 오른손 덱 맞는거임?
멀리건은 무조건 펌핑 카드만 찾고 있고
6판 동안 아르장테, 루미오르 효과 단 한번도 못 켰고
7코 드라즈엘 내고 나면 pp 달려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뚜까 맞고 죽는데 원래 이런 덱임...?
초반에 펌핑+버려 카드 '동시에' 안 뜨면 너무 말리는거 같은데
원래 이렇게 오른손 덱 맞는거임?
패 버리면서 펌핑 하다가 루미오르 내고 상대 좀 버틴다 싶으면 다테+우라+우라 원콤 otk하셈
초반에 패 버림 카드 안뜨면 걍 쭉 말라 죽는거 맞는거임? 멀리건을 너무 펌핑만 찾나...? 7판째 하는데 한번도 루미오르, 아르장테가 안 켜짐;; 딱히 버리는 카드를 버린것도 아닌데;;
드로우는 은총이나 은혜 드라즈엘로 하던데
멀리건 공통적으로 1코 버리기, 2코 펌핑, 2코 버리기 추종자, 마법 카드, 3코 아르장테 들고가시면 되고, 후공에는 쓰롱, 은총 선택하시면 됩니다.
일단은 이렇게 들고가서 고민고민 하시면서 플레이 하시면 어찌저찌 돌아갈거임
멀리건 제대로 들고 가는데 왜 아르장테랑 루미오르 켜는게 이렇게 빡세지... 버리는 카드 찾는건 걍 결국 운빨인건가...
펌핑하시면서 각성 상태를 만들어서 쇄석룡으로 드로우 한장 더보냐, 무녀를 쓰냐로 드로우를 더보냐 안보냐 차이도 있어서 결국에는 운도 많이 따라주긴 함
영상도 보고 따라도 해봐서 그런 플레이는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복뱀 보다 더 손빨 타는거 같아서 물어봤음... 답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