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채용한 카드의 경우
선공 | 후공 | |
1턴 | 44.3% | 48.9% |
2턴 | 48.9% | 53.4% |
3턴 | 53.4% | 57.5% |
4턴 | 57.5% | 61.3% |
2장 채용의 경우
선공 | 후공 | |
1턴 | 32.0% | 35.7% |
2턴 | 35.7% | 39.4% |
3턴 | 39.4% | 43.0% |
4턴 | 43.0% | 46.4% |
1장 채용의 경우
선공 | 후공 | |
1턴 | 17.3% | 19.6% |
2턴 | 19.6% | 21.9% |
3턴 | 21.9% | 24.2% |
4턴 | 24.2% | 26.5% |
카드 교환의 처리
1. 교환할 카드를 선택한다
2. 선택한 만큼 드로우한다
3. 선택된 카드를 덱에 넣는다
연출상 2와 3이 반대로 실행되는 것처럼 보인다
결론 : 3장 채용했다면 보통은 4턴 내에 뽑힌다
2장인 플라연옥이 3턴안에 뽑힐확률
이런거 확률계산기 사이트 펼쳐놓고 종류별로 적어놓으면 요긴함
https://stattrek.com/online-calculator/hypergeometric 제가 애용하는 사이트인데 님들도 쓰세요 덱계산 말고도 각종 확률계산기 종류별로 있는 사이트임
넣은카드 그대로 들어오는 확률은 없냐? 이게 개빡치는데
요 며칠간 힐숍하면서 5판에 1판 꼴로 진화턴 벨레 잡혀서 유기하고 딴 덱 굴리고 있는데 ㅈㄴ 개씹씹억까 당한거였노
1장 돌린카드는 꼭 손패에 들어오게 설정된 기분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