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강력한 중코 추종자들이 있는데 너무 필리 콤보에만 의존하는게 아닌가 싶은 느낌입니다.
지금 당장에야 빠르게 6코에 필리 콤보를 먹이기 위해서 2코에 다람쥐같은걸 막 넣고 굴리는데
요정 수급은 그냥 얘네들한테 맡겨두고 다른 고효율 필드싸움 카드들을 투입해서 필드를 꽉 잡아두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상황입니다.
3장씩 풀투입하면 12장 투입에 / 저 중에서 하나만 꺼내도 요정이 패에 두개씩 잡히니까 두번 꺼내면 4개 모여서 얼추 필리로 얼추 드로우 효과랑 힐 효과를 볼 수 있게 되지 않나... 이런 마인드거든요?
일단 뭐 좀 더 해보고...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괜찮은 덱 아이디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필리로 빨리 각 보는거 아니면 복뱀이 그냥 둠으로 배째기 시전하니까 더 연구되기 힘들지 아니면 힐 존나 하다 바하당하거나
이번팩 시작될때 입문하고 계속 하면서 느꼈던게 그런 부분이었던거같습니다. 필드잡는거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이런 느낌이었어서...
그래도 어떻게 요정 수급을 원활하게 하면서 저런 카드들을 투입할 수 있다면 덱이 좀 더 안정적으로 변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입니다. 드라즈엘을 상대할때라던가... 묘인이 있어서 비벼볼만한 상황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게 일종의 리로드같은거다보니
그나마 미드레인지 짜보려면 앨리스 채용해서 진화축으로 짜는게 답인데 일단 수호가 없다는 가정하에 2앨리스 진화요정(질주) 카스텔토큰으로 18딜이 나오긴 함 수호 컷할 탐린 섞으면 2앨리스 탐린(20스택) 카스텔/진화요정으로 19딜
근데 그정도까지 가는것도 가는건데 엘프가 힐이 많은게 아니라 버티기 힘든거 해결이 더 우선인듯
저는 그 맑은 샘의 요정이라고... 3코짜리 골카에 좀 관심이 있는데 앨리스도 성능이 제법 만만찮게 좋은거같습니다.
역시 잘하는 사람 덱리 따라가는게 제일 빠르고 편한 방법일거같긴 합니다 ㅋㅋ;;
머야 댓글 어디갓서... 앨리스 투입 그거도 어그로로 덱 짤때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상당히 좋은 카든데 여태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