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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창은 무적이고 죠는 goat다.
항상 하루에 1천점씩 올리는 편이라 10일 걸려서 그마 달성.

8연승으로 승승장구 하는 중에 잘나온 딸깍이에 억까당해서 졌다.

3천점까진 순정 헬창이나 용궁성 돌렸었고 승률이 반반도 안나오길래 커스텀에 커스텀을 거듭해서 나온게 진화 헬창.


예전 드라크 헬창과 마찬가지로 pp펌핑과 체력 펌핑해야하는 타이밍을 잘 잡아야해서 능숙해지는데에는 많이 어려웠음.
헬창답게 멀리건에서 승패가 좌우되는게 다 보이는데
신탁 / 서퍼 / 간베인 / 스페 / 죠 5개는 무조건 적으로 집었고
후공일 경우 상대가 어그로일것 같으면 쓰룽이나 은총도 한 번씩 집을만 했음.


매우 중요한 것은 죠가 두장 있거나 서퍼가 있지 않거나 패가 개같이 망하지 않은 이상 절대로 죠를 1턴에 쓰지 않았다.
차라리 1턴 쉬고 2턴에 죠 결정화 - 간베인 가속화로 확정 2스택을 쌓아서 안정적으로 플레이하는게 좋았던것 같음.
간베인도 가속화 말고 그냥 던질때가 꽤 많았는데 특히 뱀파전에서 상대가 6코 둠각이 나왔을때 던져주면 둠으로 명치를 못쳐서 파훼하는 방식.


10코가 된다면 OTK도 가능했다.
상대 필드에 추종자 두장이 있어야 하긴 하지만, 다테 + 그랜드슬램4스택 + 죠4스택이면 20딜 킬각이 나옴.

아무튼, 드래곤 원툴 유저인데 이번팩까지도 변한 것 하나 없는 버려용 / 무장 / 바하는 하기 싫었고 결국 헬창으로 승급할 수 있어서 기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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