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집에 초대했다가 성폭행하고 2년반 살고 나옴

명절에 온지 몇년 안됐는데 말투도 상냥해지고 착해짐
내가 기억하던건 되게 무서운 이미지였는데 키도 180넘고 살집 있고 짜증 꽤나 부리던 성격이었음

근데 이제는 감쪽같이 착한 사람으로만 보임

가식이라고 할수도 있지만 어쨌든 그이후로 착해졋단게 집안 중론이고 난 그래서 교도소에 복지 잘해주는거 찬성함.

교도소의 교 자가 교화 할때 교자임....
거기서 교화 하나도 안되고 악한 사람인 채로 그대로 나오게 하면 2차 피해가 더 클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