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가벼운 게임을 원하니까 적당히 질질끌고 겜 끝내라 라는 의도가 느껴지는 카드인데 어쩌다 고점 터지면 선공 6턴에 상대 덱 날려버리는 카드가 된거냐
얼바하가 처음에는 키무라가 원하는 메타를 위한 카드 아니었을까
익명(122.35)
2023-04-16 2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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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그랬잖아
종땅-가속화 효과만봐도 지나치게 노골적이었는데
오히려 적당히하고 끝내는 효과는 길제쪽이라생각함
약간 드래곤 펌핑 생각을 안하고 낸거같음, 중립인데 정작 써먹는건 드래곤밖에 없어
옛날에도 중립 고코=드래곤을 위한 카드였는데 마해나 원조 바하도 드래곤 때문에 너프하고 그랬는데
펌핑생각안하고 낸카드는 절대아님
바하 나오자마자 제일 잘썻던건 엘프임 유피테르랑 치유의 요정으로 버티고 환수랑 유피테르로 역류해서 7턴에도 바하뽑고 그랫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