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 몇 판 해보니까 아무리 봐도 쉽나리아가 사기임..이거 도대체 왜 상향한건지?

건틀릿은 사람들이 다들 진심 모드로 하다 보니까 매칭이나 운빨 요소가 많다고 봄.

미리 로테에서 연습해 보고 가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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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날개처럼 변신하는 카드로 마나리아를 카운터 치려고 하던데, 사실 쉽나리아는 그게 의미가 없는 듯함.

3코 주문 2개 가져와 주는 친구랑 정채 한장 더 넣으니까 깔끔하게 해결됨.

파괴의 비가 좀 생소할 수 있는데 쉽나리아는 빠르면 7턴, 늦어도 8~9턴에는 원턴킬을 내는 덱인데

글레어가 죽지 않은 경우 진포가 없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20딜이 안 나오는 경우가 꽤 있음.

운 없으면 16딜, 재수 없으면 19딜로 살짝 모자라서 킬각이 안 잡히는데 그걸 메워주는 용도라고 보면 됨.



운영법)


물론 상대하는 덱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빠른 덱은 7턴에 어거지로 쓰는 걸 목표로 잡고, 느린 덱은 8~9턴에 한방에 20딜 넣는 걸 목표로.


5턴 전까지 필드 딜 관리만 하면서 앤 서치.

선공 - 5턴에 힐하면서 앤, 6턴에 태초 마나리아로 손패 마나 줄이면서 크레이그로 힐+필드 정리(4턴 전에 가급적 0코 털지 않기)

후공 - 4턴 태초 마나리아 또는 정채(손에 앤이 없다면 태초 대신 드로우), 5턴 앤


5턴까지 앤 서치 못했다면 6턴에 쓰지 말고 7턴에 강화로 앤 사용(6턴 앤보다 훨씬 빠름)


선공이면 글레어를 진포 턴까지 가급적 아낄 것.

크레이그는 힐 용도로 쓰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필드 누적딜 덱 상대로 20체력에 쓰지 말 것.


이렇게 말하고 보니 생각보다 어려운 덱일지도?






여담) 지난 시즌 투픽 30등대로 마감한 투픽 게이인데

시즌 초반 리세충들 많아서 5승 난이도 굉장히 높은듯

이 정도 덱은 나와야 5승하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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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픽도 쉽나리아가 최고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