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곡

1대의 명대로 최강의 갈리오이자 방랑용기사로서

이하 3인을 영혼을 걸고 수호하겠나이다



■황혼은 어둠을 밝힐 용기의 빛■

이 사명에 맹세합니다

절대 물러서지 않겠나이다






온몸이 타들어가는데도 웃음을 잃지 않는

Oz

거대한 머리

대한의 찰거머리시여



그 의지 잇겠나이다














투명해지겠습니다

황혼이 져버렸으니...




지켜보겠다

나는 어디에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