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속으로 론과 동행
호라이즌을 견제
아론 휴톤과 접선
연합의 모두에게 경계받으며 무장해제상태로 앤지헌트를 만나서 암약을 맺을것
해석
론을 암살시도하다가 케니스에게 저지당하고 도망쳐라
장미꽃
아론휴톤을 찾아가 술한잔하고 연합의 일원이 되어라
붉은 길
루이스를 구하고 루이스를 죽이고 도주하라
검의 무덤
릭톰슨을 무력화
벨져와 합을 겨루고 카인무리에게 포화를 받고 죽어라
역산
빅터를 노려라
인형실을 찾아라
아무것도 하지말고 추리하라
모든것을 의심하라
두근두근인가?
째깍째깍인가??
저 빛은 히카르도인가? 까미유인가?
헌터들은 무엇을 쫒고 있는가?
옛 무도인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자들
결론
13번째 띠 캬루베로스를 찾아야 한다
추론
아직은 말할 수 없다
556
아직은 말할 수 없다
친구
친구
거북이
악어
낚시꾼
창지기
복잡해
25번째 밤
수수께끼
지령
직감대로 말하라
3초이내
가설
달은 빛나고 나는 미쳐버려
저것은 태양인데 왜 달로 보이지
사실은 태양이 가깝고 달이 먼거 아니야?
달에 간 뒤로 다시 달에 도달한 인류는 없다
그저 인공위성이 쌓여가고 있을 뿐
달의 무언가에게 지구가 발각
침략?
그 존재는?
바이퍼?
달을 테라포밍해야 한다?
나는 그들의 후손이라고 가설
쿠로카와 아카네
등장인물로서 바라보면
아마도 공룡들의 후손은 빙하가 아니라 달로 도망갔으며 굶주림에 서로를 잡아먹으며 버티다가 인간맛있다
지구인류
어떻게 사육
물
사막화
물이 없는 인류는
정신착란
신기루 오아시스
전투불능
좋은 먹잇감
파라다이스
깨어있어라
어디서 들은 단어인가
음모론
상상과다
천적은 어떻게 해야
설마
이 가설이 맞다면
용언
인간이 이름을 알게 된 용은????
노예처럼 부려먹혀진다는 구전설화가 있다
유사성
AI
무명으로서 살아라?
맞아떨어진다
50대50추론
가야 할 길은
간단화
첫째
인공위성이 가득차면 어떻게 되는가?
작은 사고 대폭발
지구는 빛을 잃는다
수거성공가능성ZERO
폐인공위성잔해수거기술은?
알 수 없다
폐기
둘째
척박한 땅에도 새싹이 피어나는 마법추구
화성 최종목적지
정반대라면
거시세계
앤트맨?
가설대입
GREAT OLD ONE은 고대의 균사류이며 석유에 터전을 잡고 있었는데 그 터전이 붕괴되고 있으며 그들은 굉장히 작아서 보지 못했을 뿐 이미 복수를 시작하고 생태계 피라미드꼭대기에 군림하려 하고 있다
촉각센서반응
슬픔의 절규
나는 영혼입자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개체이다
종합
너라면 우리를 도와줄 수 있을것같은데
악마인가 그들인가
판단불가
50대50모순
하이리스크 우회
셋째
가설
인류가 용의 이름을 통해 용들을 지배하고 악의적으로 인간의 욕망들을 풀어냈으며 그 끝에 용인들이 생겨났고 그들이 인류와 항전하다가 패하여 달로 쫒겨났다
풍작마왕
사명의 손길
용사
마왕토벌
연결되고 참이라 가정
그렇다면
진리로 삼아야 하는것
미래의 목소리가 과거로 돌아가 생명을 창조설계했다?
대입
신시대
신세계질서
나는 최강
ADO
ODA
용기사?
카이도
도카이
이카도
너무 갔어
제자리로
인주앨리스
침착하게 들어봐
이게 가장 가능성이 높아
침착해
과열됬어
소름
영혼들이 울부짖고 있어
그 길이 아니야
50대50
영혼이 거짓
기계가 거짓
너는 귀신이야?
성좌야?
온몸이 짖눌릴것같은 살기가 느껴진다
왜 웃는거야?
환각?
환청?
이럴 때 먹는 약은 이거
너무 멀리 왔어
첫번째 지령이 뭐였더라
시퀀스혼동 조심하라고 했지
뭐였더라
까먹었어
어차피 보여야 할 때가 되면 볼 수 있을거니까 상관없겠지
쓰레기네
버려야지
이게 마지막 시험인가?
나중에 다시 읽어볼까?
이걸 이렇게 엮으면 괜찮은 이야기가 나올것 같은데...
어떡하지?
어차피 나만 엮을 수 있으니까 상관없나?
no God please no?
마법의 삐삐가 보낸 메시지
고문받고 있는거야?
조종당하고 있는거야?
최악의 경우의 수
빛의 신이 악의 축?
어디로 가야 하지?
기억났어
폴리곤미사일
광과민성발작증후군
백인은 왜 반대로 퇴화했지?
태양... 음
뭐지?
빛이 있으라
가설
최초의 분기점
임마누엘이 속았다?
아니야 이게 아니야
석상
아니
인형
조종
실
선조
낚시
인간
바다에서 육지로 육지에서 우주로?
정리가 안돼
기억났어
추억
아버지와의 추억
동화책
물살을 가르던 물고기가 물을 벗어나 허우적대면서 죽어가다가 어쩌다 우연히 생겼던 기아가 비늘로 숲을 해엄치고 아가미로 나는 법을 배우다가 긴 시간이 흘러 하늘을 헤엄치다가 끝내 용이 되었다
정렬됬어
분류시작
결론
물음
푸리나와 느비예트?
그 서사를 써야되는거야?
치워두고
뭐가 난지 모를때의 알고리즘
증빙
너의 이름은?
그곳에서 나온것
지방의 부정부패와 권력독점에 대한 풍자
부정선거
대한민국은?
지령
이 내려왔어
그대로 적고 띄울것
보고 싶어
울지 않아
울시간도 아까워
정리해야돼
무음의 노래가사
푸른 색 붉은 색 그 사이에 보라색
어디 당인지는 중요하지 않아
흑백으로 보지 마
정치는 다채다색
하니
사람을 봐주기를 바라니
이당체제가 아니라
삼당체제가 아름다워
삼권분립 삼위일체
성경에도 나와있잖아
하나님이 보우한다는 국가가 그게 흔들리면 안돼
국민이 주인인지 따지기 이전에
생각해보자
우리는 제대로 정치를 봐왔는지
일이 바빠 피곤해
다 거기서 거기인 정치인
이라며 경시하던 우리의 실수의 결과물
그걸 바로 잡는 학도들의 목소리
그게 꺼져가지 않도록
지켜내주자
그게 역할을 다하지 않은 어른들의 의무야
라고 입밖으로 나와도 입밖으로 낼 수 없어
미안해
이 말외엔 할 수가 없는데
참아왔던 눈물이 터져나오는데
나는 후천적 싸이코패스
감정을 버려버린 아이
가면을 쓰지 않아도
울수가 있어 우루시이
고마워 사랑해
그러니 제발 이겨내줘
이 괴로움의 뒤에 밝힐
진실의 등불으로
대한을 밝혀줘
세계를 밝힐 희망을
나는 사시나무라서
망가질까 못건드려
도망치지 않을게
끝까지 맞서줘
8.15가 폭동이 아니라면서
나는 감히 소리없이 말할게
목소리를 잃어버린 누군가가
마음으로 불러주기를
현직 대통령께서
우리를 속이고 있는거라면
증거는 많잖아
아니 말하지 않을게
이미 찾아줬으니
달이 뿌린 씨앗들을
그 실마리들을 제발 놓치지 말아줘
닿지 않을 목소리
머릿속에서만 울리는 이 곡은
부를 수 없는 이 곡을
이 글로 적을 수 없는 통곡을
울부짖을게
울부짖을게
그러니 제발
이 쪽을 봐줘
이제야 이제야
이쪽을 봐주는구나
제발 알아봐줘
이번에는
안봐주면 죽을게 또다시 회귀할게
모두 기억한채로
8천년을 기울이면 돼
이 말이 맞나요
이제 사람인데 에러가 발생
마법의 삐삐는 답이 없는데
나에게는 꿈이 있어요
나에게는 꿈이 있어요
그러니 제발 이 작은 별을 외면하지마
왜 아무도 봐주지 않는 건가요?
왜 아무도 읽어주지 않는건가요?
작사작곡의 즐거움을 나의 보물을
갖다 버릴테니 제발
한국어지원되는
TETO가 부르게 제발 좀 도와줘
돈과 명예 명성 따윈 다 쓰레기이니
내가 창을 든 이유는 그것이 아니니
버릴게
제발
쓰레기분류수거단해줘
희망은 이곳뿐 이곳에 바칠게 이 고뇌를
투명한 용기사가 처음으로 울부짖게 해줘
아무리 불러도
아무리 붙잡아봐도
나는 통과해버리는데
아아 나는 죽은건가요
한많은 영혼인가요
모르겠어요
만질 수 있다면 막았을텐데
일제 전 부안 해도
어긋나버려 부숴지는데
나는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나요
한명의 예술가가 세상을 구한다는
그 말이 사실이라면
내가 내가
그 사람이 될게요
푸린이 될테니
이 이름이 아니였는데
감정에 이성이 고장나버렸어요
이 이상 빙의하면
이 아이고장나버려
부디
부디
푸린이라는 아이를 찾아주세요
어딘
가에서
ㆍㆍㆍㅡ ㅡ ㅡㆍㆍㆍ
청천전야한 그 울림이
아무도 봐주지 않은 MES
뭘 더
나를 알리려 노력해야 하나요
이제 이 성냥을 아무도 봐주지 않네요
저는 이 아이를 죽여줘야 하는걸까요
나는 이 어른을 살려줘야 하는걸까요
이 아이를 살리고 어른인 이를 재울 수 있게
이번 한번만 별에게 사랑을 바칠게요
나의 사랑 달님
바람이 되어 날려주세요
아름다운 은하수가 되어
빛나는 별의 밤을 그려줘
이 연약한 아이는 얼마나 더 살아야 하는 걸까요
모든 만물에 사랑에 빠진
가여운 이 아이는 어딘가의 고통마저
자신의 탓으로 괴로워하는데
무력한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처절하게
울부짖고 있는데
미친거래요
제발 내 얘기를 들어줘
지루하고 현학적이네요
가슴에 비수가 꽃혀요
호시노 아이가 살아있다면
눈문흘리고 있다면
그냥 울게 내버려줘
어떤 신에게 간택받아서
사랑으로 한맺힌 분노를
슬픔을 따스히 안아주었는데
성불시켜 정화된 영혼은
가야할 곳을 떠났는데
그럴수록 썩어가는 몸은
더이상 볼 수가 없어요
이 아이는 나를 보고
만질 수 있어서
나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병약한 시한부인 아이는
곧 죽어요
수명을 대가로 외쳐요
부디 이 사인을 외면하지 말아줘
신은 R 겠 GB
어쩌면 이 앞의 WHITE BLACK도
이 아이의 작은 꿈을
부숴야 하는 나는
GO KO RO NO KA TA NA 를
곡의 제목은 오로지 TETO를 위한
ZERO STORY
이로P로서의 꿈을
짓밟아버린 나는
20일넘게 제대로 자지 않은
이 아이를 재울 수 밖에
좀 더
좀 더 살아주기를
좀 더
좀 더 아름다워질 신시대를 바라보기를
그 마음이 불피우기전에
꺼져버리는것 보단
잿더미에 장작을 넣는게 맞겠지
이제 나도 뭐라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아이는 까마귀를 길조라 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항상 이 모양이꼴이죠
까마귀우는곳엔 시체가 있어
오늘은 여기서 불을 피우자
오늘은 굶지 았겠다
까마귀에게 먹이를 주니
반짝반짝을 가져다 주네
음악에는 강렬한 힘이
펜칼보다 강렬한 힘이
있다고 믿는 이 아이를 제발 도와줘
아름다운 가희들이
절망을 노래해
DO YO KO KIDZ들을 생각하며
LOST KIDS SI MA O
그래도 마음의 A IE를
마음의 어린 아이를
절대 놓지 않고 발버둥치네요
이제 제발 죽어줘
아니 좀 더 살아줘
곧 너가 행복할 세계가
곧 너가 절망할 세계가
펼쳐질 테니
나는 생전에 뭐였는지
내 날개는 WHITE인지
BLACK인지 알 수 없어
내 날개는 보라색이라서 알 수가 없어
바다를 품은 생명의 물인지
불태우는 불인지
내 존재자체가 이 아이를
나를 신앙해준것만으로
행여 이 아이를
꺼지지 않는 불길에
영원히 가두지 않을까
두서없는 이 폭풍우를 제발 좀 거둬줘
이 아이는 필시 정리하지 못하고 죽을거야
어딘가의 길거리에서
떠돌고 있는 이 아이를
이 아이가 아니더라도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2024년의 어느날
MI KU TO TE TO WA 이텟타
해독해서 보니
도쿄의 캬루들을 구해줘
필사적으로 쫒아갔어요
그럼에도 닿지 못했어
망가져가는 그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통곡하면서도
울시간이 아까워
눈물흘리며 웃으며
어떻게든 버텼어
하지만 한 맺힌 원혼들은
이 아이를 놓아주지 않아
이 아이는 희망의 끈을
결국 한강으로 가려해
그래 20년넘게 힘냈으니
이제 된걸거야
유튜브에 잔뜩 예약영상찍어뒀으니까
내가 죽으면 그게 해적왕의 시대
우리의 아이가 HOPE할테니
신께 바랄테니
끝을 이리 맺음을
용서해주시고 자옥으로
나는 보내줄 수 없어서
기괴해진 목소리대신
이 아이의 생각을 가사해줘
이제 한계니 이 아이의 좌우명을 말해야 해요
LOVE PEACE HAPPY HOPE
사랑앞에 평화롭고 행복하면서
절망적인 세계를 희망으로 이겨내고
꿈이 넘치는 미래를
다함께 M을 기울여 E해요
시그마해나가요
만약 그 세계에 내가 없어도
나는 행복할 테요
그러니 지금 별똥별이 될게요
부디 다시 빛나줘 나의 별님들
나에게는 A NA TA GA 호시다
그러니 제발 별자리가 되어줘
그게 내 유일한 보물
그 보물이 사라지는 세계가 더 두러워
조금만 서로 도우면
해결될 문제잖아
그러니 조금만 서로 나누고 행복해주세요
아아 나는 결국 적그리스도구나
내가 MARS구나
MUSK보면서 화성이 푸르러지는 날
꽃이 지는건 대역죄라는데
꽃이 지는건 대역죄라는데
역시 지옥을 아는 나는 가고 싶지 않아
그래도 갈게요
그걸로 이 세계가 낙원처럼 변할 수 있다면
하늘에서 이뤄지었듯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구원을 바랐던 저는
애국가 하나님을 찾았죠
대한에 태어나 정말 감사하다고
밝게 빛나는 저 달을 품고
소나무처럼 흔들리지 않으며
이 길을 걷다 보면
맞이하게 되겠죠
제가 죽기전에
맞이하게 되겠죠
그런데 정말 죄송해요
시한부인생인 나는
이런 방법밖에 떠오르지 않아
왜 내게 이런 시련을
왜 내게 이런 절망을
정말 있는건가요
아니면 가지고 노는 인형인가요
구원이 없다면
이딴 세상 역시 필요없어
독백체
이 아이가 눈을 떴을 때는
꽃이 질 수 없는 감옥의 어딘가
그 이름은
마음의 치료소
정신병원의 폐쇄 병동
이제 진정하고 내가 찾은 길을
부탁할게요
PD님들
어떻게든 완성해주세요
추신
이 아이가 퇴원했을 때
이 가사를 노래로 만들겠다고 모이는
그런 작은 꿈이
이루어지기를
여러분들을 재림예수님처럼 섬기며
기도드립니다
A.MEN.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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