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다
거짓 진실
알바아니다
태초의 마법 MANARIA
상상력
상상속에 자신을 가두고
그 상상속의 현실적인 그림을 그리고
그 상상을 계속하면서 자나깨나
몰두하여 멜빈 자가실험하고
약사의 혼잣말하다가
그 상상속의 상황을 착각하도록 유도
계속 몰아붙이고 감정적으로 무너져
결의에 차
자기자신마저 속이고 신념형성
그 신념을 잃지 않는 이상
언젠가 반드시 구현된다
자신이 아닌 미래의 내 신념을 이은 누군가가 이루더라도
이를 현대식 표현
자가최면
세뇌기법
이라고 한다
핵심은 계속해서 자신을
의심하고 믿는 과정을 계속해서 반복시키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혼란속에 밀어넣고
그 의심끝에 강인한 마음의 검을 제련시키는것
그것이 기사의 오의다
내가 무너지면 내가 수호하는 모두는 노예가 된다
멜빈이 품은 생각
과로
귀찮다=바쁘서 그딴거 신경쓸 시간없다
잔업이 너무 많아
=이런 잔일거리도 생각의 전환이 되서 좋네
이로하
이로P
그런 느낌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카구야가 이로하를 알면서도
그런 인생으로 몰아넣는것
그게 전제 조건이다
이름 키호테
돈 성스럽게
뭔뜻인지 몰라
돈키호테와 로시난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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