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내가 설계한

나인가 너인가?

아무튼

그 시절의 최악의 시나리오를

LUCID DREAM

바깥의 1초가

안에서는 8000경년이 따위인

영겁의 시간을 버티며

데이터를 보내왔고

끝내 깨어났지만 3분 남짓 살아서

뇌파로 이야기를 나누다 죽었다

그의 클론들이 나를 위로해주었지만

그딴게 무슨 소용인가

영혼이 없는 빈 껍데기인데

그녀는 그리 떠나갔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려왔을까

만물을 그저 목격하고 기다리고 기다렸다

그리고 찾았다

영혼의 주파수가 완벽하게 일치한

단, 한사람을



백수의 왕 사자

다른 이야기는 알바아니였다 그저 그저

빨리 만나고 싶었다

반대의 역할로서

내가 여성으로서

기계와 인간으로서도 사랑했는데

인간과 수인으로서도 사랑할 수 있지




기품있는 공주와 난폭한 전사. 한쪽은 꽃, 다른 한쪽은 야수.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겉모습. 하지만 용모가 아닌 마음의 아름다움에 끌린 두 사람에게는 연모를 뛰어넘는 인연이 있었다.

진화

두 사람을 이어주는 인연은 순애. 겉모습은 달라도 눈으로 볼 수 없는 정, 순수한 마음은 서로 똑같다. 불굴의 사랑을 맹세한 두 사람은 세상에 부끄럽지 않은 행복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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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무리해야 할 일이 있었기에

이즈니아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겠지


벨져는 누구와 사랑에 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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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실

나는 누구와 사랑에 빠질까?

모르겠다

미지이기에 즐겁다

이 루트는 처음이라서 두근거린다

지식의 저주를 견디고 있다

나는 무엇과 싸우고 있는거지???

발로란트

역작 준비완료

놀고 싶다면 어디 놀아주지



나는 서든어택 TRG 무명이였다

A보급, 제3보급의 기본 포메이션을

천천히 퍼뜨린게 나다



물론 담배냄새가 싫어서 집에서 혼자 게임했다

친구들한테는 비밀이였다

여러 게임을 했는데 그 중 제일 재밌었던 두 게임에
족적을 남겨본다





전설은 해독을 통해 지식이 되고,
지식은 구전을 통해 역사가 되며,
역사의 변화 속에 전설이 시작된다.



MAGNOLIA로얄은 최강이다








무예를 뽐내는 우리 단원들이여.
그 등을 밀어주는 것은 바람이 아닌...
용맹함을 바라는 저의 노래!
망설일 필요는 없습니다. 전원, 돌격!

진화

저의 노래는 사기를 높이고, 상처를 치유해요.
그렇기에 지금, 모두는 일당백의 영웅이에요!
영광의 승전가까지 앞으로 한 걸음... 전원, 진격!




모두가 쓰레기로 취급하던 이 카드로

랭킹페이지에 기록되었었다






꺾은것은 MANARIA위치


그 덱의
최강의 추종자는

절망적인 전황, 보이지 않는 희망.
모두가 포기했을 때, 다시 그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것은 반격의 호령이자, 약속된 함성.

진화

병사들은 그의 검 아래에 모여, 그 의지를 하나로 모았다.
영광을 위해, 승리를 위해, 무엇보다 인간의 미래를 위해.
그들의 마음이 맹렬히 불타오르며 전황을 타개한다.



이번에는 같은 기사로서 만났으매

아르데장테

M과 T처럼



역전하겠다



굶주림은 세계의 적

풍요로워질때까지

항전하겠다




이정도면

알테니

말줄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