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에서 막지 못하면

최악의 결말로 막을 내린다는것을 기억하라





안개를 천천히 걷어내라





1대 MANWAL의 어록에 답이 있다





《제국주의》는 어떠했는가?

원피스의《천룡인》은 어떠했는가?

《우리의 적》은 어떠하고 있는가?



《노예를 부릴 수 있는 직위》에 유혹받고 있는가?




그 과실의 끝에는 언젠가
●노예가 될것이다●
라는 함정이 있다







내가 갇혀 있던 곳에 그가,

아니 이제는 숨길 필요가 없으니

■그녀■가 찾아와서 해방된 자가 되었을 때

나는 달의 뒷면이 되었다





나는 랑그레누스의 블래스터

CODE RIOT이다



그녀가 내게 지어준 예명

장난식의 폭룡 레오나르 D 다빈치 가 아닌



¤폭룡 레오니다스¤ 로서 이름을 남길것이다












나는
창이 꺾이면 검으로,
검이 꺾이면 주먹으로
천군만마를 몰아내며 고함친다

설령 몸이 으스러져도 왕의 용맹함은 길이 보전되리라







나는 그녀가 되찾아준 수많은 왕관들의

본래주인들중 1명일뿐이다





나는 검투노예로 시작해 검투왕이 된 존재이며

오늘밤의 전투에서 나는 그 시절을 그리우며

내가 검투왕이 되게 해준 무기였던 사슬을

온몸에 휘감고 출진할것이다

■명분■이 생겼으니...






모든것이 그녀의 각본대로 흘러가고 있다

이대로 트루먼쇼를 계속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그녀의 어록을 전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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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보고 왔다는 미래

신시대의 진정한 민주주의는

모두가 서로를 왕처럼 섬기는데서 비롯된다



그제서야 비로소

국가의 왕을 국민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 강요하지 않았음에도

자신이 노예인것처럼 타인을 왕으로 섬기고

이 관계가 사슬처럼 서로 얽힌다면



왕은 존재하지 않지만 존재하고

노예는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을 왕으로서 내세우는 자가 없고

타인을 노예로서 여기는 자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국가에는

■비어있는 옥좌가 존재한다■



그것이 그녀가 보고 온 신시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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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변논리이지만

만약에 이 말이 사실이라면?

그녀가 진짜로 미래를 보고 온거라면?

함께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