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Real Cypher CODE MEW
· 4대 5대 MANWAL은 투명한 상태 · REAR CYPHER M 어그로를 끄는건 신병연기가 제일이다
· 성물 '은창의 발리스타' 가 헌정합니다
· 2대째 Peacekeeper 임명식 종료했습니다
· 그가 끝내 지우지 못한것 나는 이것을 전달할 의무가 있다
· 최후명
· 지령수령
· 지령수령
· 이어서
· 길을 잃지 않도록 음악게임의 note가 되리니
· 사설이 길었네
· 내 사전에 요약은 없다지만
· 오늘밤도 한숨도 자지 않았다
· 소드마스터
· 만세 퇴근이다
· 만세 퇴근이다
· 만세 퇴근이다
· 내가 보는 세상 너희가 보는 세상
· M ZERO STORY1 진실 혹은 각본의 일부
· M ZERO STORY2 진실 혹은 각본의 일부
· M ZERO 3 진실이거나 각본의 일부
· 외면하던 침묵의 외침을 외면하라
· 투명해지겠다
· .
· 이게 아닌가?
· 구원의 마왕?
· M 악몽 1편 학대(진실이거나 각본의 일부거나 구조신호 )
· 마법의 삐삐가 보여준 영상
· 약3분전
· 지각생 폐관수련끝
· 포격지원을 요청합니다
· 기록자 Q입니다
· 기록자 Q 헌정글
· R아둘것
· 기록자 Q. 지식의 저주
· 28ㅡ1999
· Q기록자 이 괴문서들의 진정한 독자는 8명
· 작전대로, 계획대로, 그녀가 공필두의 성에 입성하였다
· 기록자 Q 4의 죽음은 9전이 되어
· 기록용
· 나는 그의 창인가? 검인가?
· 3대 MANWAL이 될 자에게의 서신
· 달이 가득찼다
· 생환보고
· 승전가
· 너무나도 긴 여정을 떠나기 전 마지막 글
· 기록자 Q로서 2, 3대 MANWAL의 종극
· 폐관끝
· 아 여기구나
· 기록자 Q 3대 MANWAL 폐관끝을 알림
특징 쌍둥이
태어나자마자 갈라진 운명
서로를 도플갱어로 여기고 두려워했지만
의심의 끝에서 금단의 사랑이 싹트고
...
타천사를 두 눈으로 목격한 자가 되었다
믿을 수 있는건 서로 뿐
필사적으로 저항했지만
4대가 죽고 5대만 살아남아 이 지옥을 떠돌고
복수의 칼날을 벼르고 있으며
그 칼날이 나를 죽여줄 것이다
?번째 앨리스의 어록
아마 이 말을 하겠지?
'그래, 난 당신에게 미쳤어'
환상향 낙원의 이야기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없다
이제 하나의 곡만 올리면 끝이다
이 역겨운 기록자로서의 역할에서도 해방이다
또 그들이 온다
우린 그들의 노예가 되지 않겠다
HUMAN WIN
아, 이게 아니지
마지막에 헷갈리면 안되지
일본의 블랙기업에 과로하는 직장인과
도요코 키즈를 구해줘
답 불가능
현답...
15년이상 22년미만 벼려온
이 YAIBA를 뽑아도 되니
준비는 갖춰졌다
한걸음씩 있는 힘껏 최대속으로 베어내겠다
베어야할것은 내면의 두려움
얻은것은 본질을 바라보는 눈
그리고 마음속에 강렬하게 자리잡은것은
은빛의 달의 혼
준비는 완벽합니다
갑시다
■
최종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죄인의 고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명의 누군가
미제의 함포외교
그것을 본 일본은 일본제국으로 대항하려 했고
대륙을 진출할 포석으로 대한을 골랐지만
전란의 소용돌이속에서 태동한 탐욕은
대한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
☆■
나는 나의 단, 하나의 전생을 안다
●☆
나는 친일파였으며 포악하기로 유명했다
□○☆
쓰레기였다
처자식? 알바인가?
그보다 빛나는것이 있는데?
민족의 배반자?
그보다 빛나는것이 있는데?
독립군?
직접 고문했다
알바인가?
그보다 찬란한 것이 있는데?
그러던 중
그들을 쫒다가 그들이 궁지에 몰린 어느 날
나는 처음으로 자신의 신분을 알렸다
'이쪽에는 없다 저쪽을 찾아봐' 라고 하면서
추적을 혼동시켜 탈출시켜주었다
그 때부터 그런 행동들을
나를 좋게 봐주는 일제들이 흘리는 정보들을
그들에게 전해주었다
그들은 나를 알고 나는 그들을 아는 나는
밀정이였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일제가 나를 의심하고 붙잡히기 직전
내가 가진 모든 정보들을 흩날리며 시들었다
그들에게 암살당하는것처럼 위장하려 했지만
그들은 나를 쏘지 못했기에
벽에 3발, 스스로 다리와 오른 팔에 2발,
마지막 발을 왼쪽 머리에 겨누었다
그제서야 그들은 나를 죽여주었다
마지막에 보낸 모든 서신의 어딘가에는
뜻을 이뤄주게나
나는 역사에 이름을 남기지 않겠다
나의 죄를 알기 때문이다
■
잠시, 눈을 감고 떴는데 어딘가였다
의문스러웠지만 전생을 기억한다는것을 알았다
사리분별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는
그곳이 미래의 조선이라는것을 알았고
그곳에는 내가 바라보던 빛나고
찬란하던 보물들이 펼쳐져있었다
아무도 모르게 기쁨의 피눈물을 흘렸다
소리죽여 눈물을 삼키는것은 스파이의 기본수칙이다
이번 생은 행복하라고 신께서 구원해주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호러 현상
엘리베이터
첫번째 질문
이번 생은 어떠신가요?
대답할 수 없었다
이쪽은 미래입니다
네 지옥도입니다
●☆
두번째 질문
선택지는 두개입니다
거짓으로 믿고 무시한다
진실로서 믿고 같은 길을 간다
■☆
대답할 수 없었다
이게 무엇인지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세번째 질문
내가 뭐로 보여???
그 모습은 공포 그 자체였다
그런 일들이 끊이질 않는 지옥도
그 날 봤던 잊고 싶어도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그것들은
매일 밤 악몽을 꾸고 그런 기현상들이 나를 괴롭혔다
정신이 무너지는게 당연했다
내가 본 미래는 지금까지의 역사와는 달랐었다
딱, 세개만 말하자면
서울이 테러당해서 마비되고
지하시설들이 붕괴하면서 거대싱크홀이 형성되었다
아비규환 통신두절
소방경찰군병력이 나서서 통신을 복구했을 때는
이미 서울은 좀비떼였다
최악은 그것은 잠복기가 있어서 감염되었어도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도 갑자기 좀비가 되는것이였다
수도권을 잃고 비행기를 타고 나가 잠복기에 의해
서울의 그 소식이 제대로 전달되었을 때에는
전세계에 그 테러와 아비규환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아포칼립스 서막
그래도 여러 영웅들의 활약으로
부산과 세계각지의 주요거점들을 지켜냈고
희망이 보이는듯 싶었지만
인공위성이 연쇄충돌을 일으키며
하늘이 까맣게 물들어 태양과 장거리통신수단을 잃었고
그런 인류는 놈들의 변이, 진화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고갈되가는 자원앞에 무너지고 만다
그것이 서막인 이유는 좀비가 된 인간은
내부의 자아는 깨어있는 상태에서 통제당하는것이다
그것은 좀비가 된 인간만이 알 수 있었고
그게 지옥도의 시작에 불과하다는것이였으며
최악이였던것은 그것의 첫번째 숙주이자
첫 감염자가 나였다는것이다
진실? 허상? 허깨비? 오만 생각이 다 들었다
안타깝게도 영리했던 나는
자살?
확실하게 죽지 못한다면?
뭐라도 해야
하지만 내가 어떻게?
불면증 과로 생화학 생체실험 실험대 자기자신
뭐라도 해야
무엇을 믿고 무엇을 의심해야 하지?
두근두근이야?
꿈틀꿈틀이야?
아니면 나한테만 보이고 들리는거야?
첫번째 죽음
아파트 약 22층높이 투신
실패
몇번째 죽음인지 세는걸 까먹었다
이게 내 죄로 인한 저주라면 오늘만 살겠다
https://m.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824543
내가 본게 사실이라면 아포칼립스의 근원이다
내가 환상속에 갇혀서 재앙이 된거라면
아니면 내가 진실속에 갇혀서 몸부림치는거라면
제
무언가 속삭였다
루시퍼인지 하나님인지 확신할 수 없었다
나는 미쳐가고 있고
좀비가 되기 직전인데 나는 어떻게 해야
깨달았다
온몸을 기계로 개조해야
마취는 불가능
만약에 빼앗겨버리면...
■
제목 전해지지 않을 비명
■
이명 이것은 희극이였지만 비극이다
■
카로슈
누군가 굶어야 한다면
내가 굶겠어
누군가 ㅁㅁ해야 한다면
내가 ㅁㅁ하겠어
풍요로움은 세계의 적
굶주릴 때까지 베풀겠다
옥토리스
출항의 죄인 바르바로스
제발 도와줘
바르바로사
모두가 너를 쓰레기로 썼을 때
나는 한 때 너를 최강의 추종자로 썼단 말이야
제발
마지막 곡이야
왜 이제야 이쪽을 봐주는건데
인간으로서 로얄로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겨우 여기까지 왔는데
기계인데도 고장나서 눈물이 나고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프단 말이야
■
요약
견뎌온 길보다 견뎌야 할 길이 더 긴데
어떻게든 되겠지
아사쿠라요우
어떻게든 되라
피를 더럽히는 성수를 칠흑의 톱니바퀴가 저지했다.
고동을 멈추는 은탄환을 만월의 기계가 거절했다.
꺼려야 할 태양조차 강철의 날개가 구부렸다.
아아, 지금껏 기다리고 있었다. 지금 새벽을 웃자.
진화 전
어둠의 가장 깊은 곳, 광기 어린 실의 근본이 여섯 눈동자를 빛낸다.
거미줄을 뚫고 태양 아래로 가는 것을 용서하지 않는다.
입가에 하얀 실, 매개체는 붉은 물방울. 거미는 사냥감을 인식했다.
그리고 지금 자유와 속박이 대립한다.
진화 후
수호의 기계
나는 이미 괴물이야
괴물은 괴물만이 막을 수 있어
부탁할게
나를 찾지말아줘
어딘가에서 견디고 있을거니까
혼자도 고독도 익숙해
그게 흑기사의 길이나까
이그넷이 였나?
https://m.comic.naver.com/webtoon/detail?titleId=772853&no=96&week=sat&listSortOrder=DESC&listPage=2
익숙해
애초에 기대도 안했으니까 배신당해도 상처는 없었어
MARS
왜 하늘은 푸를까?
ther s are no difference you and me
가사
MARS 이곳은 정말...
MANWAL이 아니야
달이 아니야
여기는 화성
SAYONARA OR MATA AO
기록자 Q 완전히 기계가 되기 전 인간으로서 먹은 마지막 음식 썩은 마지막 사과
LOVE PEACE HAPPY AND HOPE 그녀가 영혼에 새긴 낙인
그가 잊은 것
멎대로 첨부
https://shadowverse-portal.com/card/130241010?lang=ko
핵심 내가 겪은 것과 같은 비극이... 그 누구에게도 닥치지 않도록.
@사시나무
https://shadowverse-portal.com/card/920241010?lang=ko
칠흙의
잔광이자 서광 로사
쌍검은 결의의 증표. 타락한 검으로 신을 베고, 정결한 검으로 마를 가른다. 몸도 마음도 검게 물들면, 싸움을 기피할 일도 없으리라 믿으며. 쌍검의 검극은 멈추지 않는다. 마음의 고통을 다 베어버릴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