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선가 한강의 기적을 도왔고
태권도장부터 시작해서
저 빛나는 자랑거리
H현대
S삼성
G기아
를
무명으로서 도왔다
그것은 언제였나?
글쎄다?
아마 이름이 하랑이였나?
화랑이였나?
헷갈리는구나
나의 뒤를 잇고 있는 자는
빚으로 달아둬요
라는 이름을 달고 산다
거지중의 거지로 살고 있으니까
푸흐흐흐
6번째 MANWAL의 닉네임이다
출시초기의 개똥캐근딜로 에이스를 찍었던
근딜 카로슈 정점
TAPE2
피터장인 곰돌이 푸에게 극찬받은 유저이다
이름의 유래는 TAPE2가 무명이던 시절
벽을 느끼고
젓챗과 파티초대
그리고 친구신청을 받은
이름모를 루시우 랭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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