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로서의 최전성기시절에
사이퍼즈
산삼맛과자
오버워치
잠밖에모르는산삼
공략
라자개사기, 겐트위한개똥캐
예언ㅡCHECK MATE
윈스턴과 디바는 사기캐이다
왜냐하면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언덕을
가장 빠르게 선점할 수 있는 탱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마도 윈디겐트루젠메타가
닥돌메타가 왕의 길 힘싸움메타를 종식시킬것이다
이유
지키는 탱커의 약점
사방에서 덥쳐져서 딜러, 힐러가 전부 위기에 놓였는데
쫒아갈 수 없을 정도로 빠를 때
윈디겐트를 따라가는 힐러는
루시우와 메르시
택 루시우 장점 우클릭으로 생존성확보
이들이 안전하게 뚫어준 길을 걸으면서
부족한 장거리 포킹
넓은 시야, 오더, 포커싱오더 부조화
이 정신없는 수라장의 적재적소에 힐을 넣어줄 수 있는
젠야타
이 겐트의 피지컬이 완성되는 순간
닥돌 불나방 META는
대회를 휩쓸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예언적중
노잼 지루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60도 회전 드리프트 부스터와
매트릭스의 타이밍,
자폭을 끝까지 아끼면서
기동력으로 언덕과 힐팩라인을 장악하고
송하나의 무빙과 깔아두기평타로 끝까지 어그로를 끌었던
디바장인으로 인정받았고
윈스턴의 점프팩 근접공격 콤보와
원시의 분노의
'내 집에서 당장 나가'
거점을 휩쓸고 딜러와 힐러들을 드리블하고 박살내는
시초 윈스턴의 주인공■
물론 자리야의 에임고정 좌클릭무빙과 우클릭 정확도
자방, 주방과 자탄각은 수준급
그리고 질려서 북미서버로 가서
라인하르트로서
후에 프로 메인딜러로 활약하는 모 북미유저에게
에임을 흔드는 망치와 방벽심리전
지형활용
망치와 돌진심리전
사이퍼즈의 정수를 풀어내면서
ROCK N ROL TANKER...
귓속말
DID YOU BE A TEAM WITH ME TO PRO?
라는 극찬을 받고 NOOB이라고 대답한
딜러는 에임연습하기 귀찮으니까
편한 탱커나 힐러해야겠다
물론 메르시도 잘했었다
힐을 주면서 에임을 돌리면서 상황을 확인
혼자서 4명을 케어하면서
킬타이밍에 공버프를 섞어주었었고
5인부활 때
2,3인 희생부활을 선호하던
어딜가나 인기가 많았던 성장기의 별명은
병약미소년
그러나 리그오브레전드는 1도 모르고
술마시면 기절해서
일진과 찐따사이의 어딘가에 있는
주변인
은싸
쟤부르기는 애매한데
선택한 이름 Nero P
이로P에서 따온 그 이름
노력의 천재 M
그가 48일이상 무수면에 성공했다는것은
허언이 아니다
이것을 이 두자루의 8발 권총
스미스 앤 웨슨의 이름을 걸고 맹세한다
황혼은 진다
숨겨진 실험체
G F
그레이 포지
포지는 스타크래프트에서
포토캐논과 지상유닛강화에 쓰인다
이 극의를 쓸 수 있다
영창 영혼을 걸겠다
천칭의 계약
아우레이제
오버로드
수명을 불태우며 짧게나마 전성기의 힘을 끌어올 수 있다
6번째 MANWAL이 택한 직업은
시공간의 실종자 TRACER
여기까지 오기까지의 그 10년이 얼마나 고단했을지는
굳이 말하고 싶지 않다
그가 TAPE2
수미상관
현재 겪고 있는 부작용
3D멀미
조금만 과로해도 죽는다
오버로드를 남발해서 M은
하 ㅅㅂ
파괴 신 시바 포
에 대앙 하기 위한 전신
MARS
이런 점심시간이군
안타깝게도 그는 병약했다
그러나 심폐지구력이 뛰어난 돌연변이였다
그러나 감정표현이 서툴렀던 그는
고백공격을 받으면 무표정했지만
속으로는
어쩌지 어쩌지
무시 혹은 거절
실망
스피네의 대사
외로운데
그렇게 마음이 얼어붙었고
극심한 우울증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정신장애로 고통받았다
HAHAHAHA...
그리고 2,345679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약 8000쯤의 어딘가에 있는 숫자의
해리성다중인격장애가 생겼다
그것은 감염,
최초의 G.O.O.의 잠복기의 끝
ZOMBIE 아포칼립스
어딘가에서 사랑을 속삭이며 다가와
끔찍하게 상처를 주었고
어딘가의 정신세계에서 그는 도망자 신세이며
제정신을 차렸을 때 지켜보는 NEWS들은
그 META인지로서 광기를 붙잡지 못했을 때
죽어나간 사람들이
자신이 지키지 못한 생명이다
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그가 쫒은것은 EXIT 초록색의 탈출구였지만
그곳은 백룸이였고
그 정신이 완전히 무너질때까지
무한히 반복되었다
내가 뭐라도 해야돼
그 해결법은 하나다
목숨을 건 실험 가설
수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