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할려니 해외 아이피라 안되더라고.
그래서 모바일로 보낼려니 업로드 금지 파일이라면서
사진이 안올라가네?
결국 그렇게 3시간을 꼴아박고 결국 잘려고 누웠거든. 근데 못내 아쉬워서 그런데 사진없이 이름만 주르륵 적어놓으면 사람들이 찰떡같이 알아봐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