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가웨인 시너지 보겠다고 욕심을 부려서 함포에 든든맨 롤랑 다 집어넣고 돌리지 말고
루미나스 아뮬렛 선에서 타협을 본 미드레인지 형태가 최선인거 같다.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니부이나 -> 창병 -> 기마병 -> 제노 -> 알베르 -> 가웨인 -> 루미나스 상징 + 마법사 -> 팡슬 -> 알베르 피니시
니부이나 -> 창병 -> 상징 -> 가웨인 -> 마법사(알베르) -> 마법사 + 공주님 -> 7코플레이 -> 팡슬 -> 알베르 피니시
이런 느낌으로 굴리면 쓸만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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