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프질을 열심히 한 결과 순식간에 이스라필이 튀어나와 버렸다. 마땅한 제거기가 없는 상황




다음턴에 모든걸 거는 심정으로 용소녀 두마리를 장전하고 핸드를 채웠다



빠르게 킬각을 잡으려 하는 사하램프. 하지만 그의 핸드엔 젤이 잡히지 않았다. 복권긁는 심정으로 용소녀가 출격










다들 승리에 목메지 말고 용발톱 혹은 용소녀와 같은『실전예능』을 즐겨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