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의 라합이라던가 5코에 나오는 무녀
자르려면 깡스텟이 좀 높을 필요가 있음.
라합은 4코 주제에 2/5인데다가 남겨두면 곤란하고
무녀도 5코에 나와서 6/7스텟을 자랑하는데 이걸
안정적으로 자르려면 아무래도 깡스텟이 1이라도
더 높은 하수인 쓰는게 맞는 것 같다.
물론 어그로 로얄 같이 템포가 빠른 덱을 쓸 거면
알비다나 정유라 같이 명치나 치는 하수인 쓰면
되는 거고. 어쨌든 그런 점에서 졸리 로저하고
시몬느는 내 취향에 맞더라.
자르려면 깡스텟이 좀 높을 필요가 있음.
라합은 4코 주제에 2/5인데다가 남겨두면 곤란하고
무녀도 5코에 나와서 6/7스텟을 자랑하는데 이걸
안정적으로 자르려면 아무래도 깡스텟이 1이라도
더 높은 하수인 쓰는게 맞는 것 같다.
물론 어그로 로얄 같이 템포가 빠른 덱을 쓸 거면
알비다나 정유라 같이 명치나 치는 하수인 쓰면
되는 거고. 어쨌든 그런 점에서 졸리 로저하고
시몬느는 내 취향에 맞더라.
나는 4코 34 골드 진화시켜서 잡는데 크롱크롱
이름 기억 안나네 크롱크롱
에밀리아 얘기하는거지? 나도 그래서 백화 빼고 에밀리아 씀.
라합 4코에 자르려면 에밀리아가 필수더라.
나도 에밀좋아해
ㄴ ㅇㅇ 에밀리아 토큰 줘서 어그로 상대로도 좋더라 크롱크롱
예뻐
에밀 저평가 받는 거 치곤 좋음. 진화 패널티 없어서 라합 잡는데 도움이 되는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