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마스터 로얄. 시작부터 명치를 매섭게 달린다.



비술위치답게 침착하게 필드를 정리해나가며 명치딜을 쫒아간다




이게 비술 신규카드의 힘이다 흐럇!




6턴이 되자 알비다를 꺼내 부랴부랴 필드를 정리한다. 하지만 죽무의 제물일 뿐




뒤늦게 '그새끼'가 나왔지만 1턴 6뎀을 명치에 꽂아버리는 신규카드의 힘에 무너지는 에리카



나도 비술카드가 많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