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 : 풍뎅이와 리노로 숨통을 노리는 사냥꾼 느낌 좀 나고

네크 : 뒤져도 뒤져도 계속 튀어나오는 시체새끼들

로얄 : 필드를 점령하면서 이득을 보고 알베르로 모가지따는 느낌

비숍 : 수호와 힐로 버티고 버텨서 막판 뒤짚기하는 느낌

드래곤: 펌핑으로 인해 진짜 소위 말하는 판타지의 드래곤스러운 보스몹들로 러쉬하는 느낌

뱀파 : 피보고 미쳐서 날뛰는 모습



위치 : ?????



위치는 뭐냐 위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