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용소녀는 PP가 아무리 많아봤자 페가 없으면 근본적인 딜링이 나오지 않는 덱이라 수룡신 써볼려고 하지 말고 얌전하게 투기나 확정서치하는 것이 좋다.

그림니르는 강화 4뎀으로 필클과 양념을 동시에 하고 용족 전사는 대 어그로전에서는 라합만큼 괜찮아서 넣었지만 라합보다 범용성이 딸려서 두장정도만 넣었음.

포르테나 수룡신 채용하는 순간 난 그 카드들 가지고 질주램프나 짜러 가라고 말할것

용의 알은 한턴 연명하는 것이 중요한 용소녀에게 빛과 소금과도 같음. 게다가 패도 한장 더 장전시켜 주니 얼마나 좋은가. 내 죽을각만 아니면 패 매수 불리면서 배짱부릴 수 있음

낫을 든 용기사는 필드가 만만하면 질주로 꺼내서 명치에 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