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싼 코스트를 버리고 1드로우 한다는게 대체 무슨 카드가 있을까?
어그로에 쓰기 좋은건 가장 낮은 코스트를 버리고 드로우하는 황금용 같은건데 황금용 둥지도 안쓰는 이유가 내는 2 코스트가 어그로덱의 발목을 잡기 떄문
대청소는 1코에 나와서 이 발목잡는점을 해결해주는 대신 가장 비싼 코스트를 버림으로 해서 미래를 버리고 1드로우를 추가함
어그로라고 고코가 아에 없는것도 아니고 중고코에 피니쉬 내지 히든 카드를 쥐고 있어야 하는데 이놈은 이걸 할수 없게 만드는게 가장 큰 문제
그렇다고 빅덱에 쓸수 있느냐 그것도 아닌게 고코에 키카드를 킵하는게 불가능해짐
이로 얻는게 겨우 1드로우라는건 특정 코스트 킵을 포기하고 롯또 한장을 더 뽑는다는것인데 이걸 대체 무슨덱에 쓸수 있지?
어그로덱에 쓰게하려면 적어도 2드로우 파격적으로 필드에 지휘관이 나가 있으면 3드로우 정도 줬으면 어글 로얄이 싱글 벙글하면서 썼겠지
아니면 드래곤처럼 버려질때 추가 효과가 발동하는 디스카드 토큰을 10코로 만들어주면 되긴 할텐데 이것도 대청소가 안잡히면 덱이 아니라 카드뭉치가 되어 버린다는 단점이 있음
대체 왜 만든 카드일까?
핸드 비었을때 쓰면 노페널티 드로 가능함
극어그로로 핸드 다털고 쓸수는 있을것같은데 그렇게 짜봐야 쎄진 않을것같다
코스트 제일 높은거 버린다는거에선 손목발목 다짜르고 겨우 1드로하는카드라서 평생 안쓸든
어그로도 어쨌든 팽슬 알베르 알비다 같은 미드코스트 이상 카드가 핵심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