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타누키(タヌキ)


묻히긴 했지만 저번에 올렸던 레시피긴 한데, 연승기록도 올라와서 재업하는 레시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덱 메이커 선생

이 양반 덱을 보고 있으면 성능이 좋건 나쁘건 왠지 즐거워진다


우로보로스 페이스드래곤이라고 이름 붙이긴 했지만, 페이스의 공격적인 점이 살짝 희미해졌다

가끔씩 이런 유형의 덱을 미드레인지 램프드래곤이라고 하던데, 애초에 일반적인 램프드래곤부터가 미드레인지다



마스터 18연승 스샷


Q: 페이스드래곤이라는 이름을 생각해보면, 명치만 달려야한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실제 덱 운용은 어떠합니까?


페이스드래곤이라는 이름은 STD때, 공격대상이 되지 않는 효과를 가진 추종자 위주의 덱이었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어그로드래곤이라고 부르면 익숙하지 않으니까요. 어그로전에서는 정리를, 컨덱전에서는 명치를 생각하며 운용해야합니다.


Q: 요새 극성을 부리고 있는 어그로네크로의 대처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선공의 경우 정리를 통해 필드 우위를 점해 수월히 이길 수 있지만, 후공의 경우에는 정리카드를 많이 투입해야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오히려 다른 덱과의 승률 손해가 더 크기 때문에 효율이 나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