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지가 연습장이랑 컴터로 자작소설 쓰던

같은반 네덕이 있엇음 2009년도인가



햇빛조각사 라고ㅋㅋㅋㅋㅋㅋ


졵나 네덕이란 단어도 없던 시절인데


같은반 몇명이 그 연습장을 뽀려서

소설 부분을 찢어 뺀 다음

반 게시판에 압정으로 박제시켜서



사회적 사형 시키던거 기억나네

막 다 낄낄거리고

울면서 떼가려는거 막 힘으로 막고ㅋㅋ



지금생각해보면


그 새끼들이 참 잔인해


철모를 때가 젤 잔인한건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