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덱의 목적은 로웬이 섀버계의 바바리맨이 되는 거다.

이 덱은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다.
나의 크고 아름다운 페니스(당근)를 상대에게 보여주면 된다.

하지만 그냥 당근만 있으면 심심하지?
그래 불알도 있어야 겠지! 그래서 준비한게 용의 알/험프티다.

방법은 실로 놀랍고도 간단하다.
용의 알/당근/용의 알 순서로 배치하면 아름다운 자지가 완성이 된다. 코스트도 4코스트로 비교적 빠르게 가능하다.

그리고 좀 더 큰 불알을 과시하기 위해서는 험프티 덤프티를 쓰자
총10코스트의 어려운 콤보다.


밑에는 예시다.



당근을 발기(진화)시킴으로 내가 너를 보고 꼴렸다란 의미를 똑바로 전하고 인사정돈 꼭 하자.




이 콤보는 가능한 남캐가 아닌 여캐한테 시도하고 자지를 보여줬다면 빠르게 도망가자!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