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에볼까진 그래도 피니셔라는게 딱히 없이
서로 힘싸움하며 교환비 고민하고 제압기 타이밍 진화타이밍으로 엎치락 뒤치락했지.
메타 외 의외의 카드를 넣어놓으면 잘 쓰이진 않지만
의외의 때에 이득을 가질수도 있었고
40장중 5장 정도는 꼴리는거 넣어도 딱히 못굴릴 정도는 아니었음. 콤보덱 말고.
바하부터 피니셔가 생김
바로 나와서 딜 꽃는 그새끼나
좀더 조건이 프리해진 충간년이나
폭발적인 씹로시같은.
그래도 저것들 다 어느정도 조건과 패널티가 있었음
그새끼는 드로우 부족으로 아낌없이 필드쌈 하면서 몸비틀다 탈진승 해볼수도 있었고
도로시는 패가 안풀리면 좆된다는 리스크가 있었고
리노는 서칭 너프되면서 운영이 신경을 써줬지
근데 씨발 이젠 아니야
걍 내면 이득인 카드만 잔뜩들어가있는
네크 드래곤 끝임.
다른애들은 내도 당장 이득을 못보거나 븅신같은 조건이 붙은 카드들뿐인데
드래곤은 출격 자체가 득보고 제압못하면 명치가 위험해짐
네크는 걍 필드싸움 자체를 의미없게 만듬
이게 겜이냐.
드넥 말곤 뭐있는데?
기껏해봐야 개구리만 존나 의존하는 개구리 로얄?
존나 느려터진 아이기스?
인핸스까지 가지도 못하는 좆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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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템오갓 위치는 언급이 없어서 슬프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