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네크로맨서 징징글을 또 쓰고 있습니다...
1. 직업특성이 서로 발목을 잡음
네크로만스
고스트
2. 코스트가 비싸게 책정됨
데들리위도우와 부폭의 네크로만스
그레이브 웨이커와 언데드킹의 코스트 대 스탯
묘지를 직접 늘리는 카드들은 써보면 비술 인과 소모카드가 뭉치는 것 비슷한 병맛이 발생함
3. 타이밍이 느림
패로 들어오거나 필드로 바로 꺼내는 다른 토큰들과 달리 라스트워드로 나오는 스켈레톤, 좀비
근데 코스트는 제값을 받거나 더 비싸다
필살과 스탯합으로 유리한 필드교환을 할 수 있는 와이트킹과 소울 글러톤 허나 질주가 없다
5코스트로 사기 스펠을 가져오는 케르베로스조차도 즉시 이용가능한 것은 533 팔로워뿐
사실 소멸테미스에 약한 것은 이 느린 타이밍이 원인이다. 한 대라도 더 치면 손해가 덜할테니까
결론
현재 네크로맨서는 이 상황에서 켈베하울, 죽축, 몰디카이, 파리왕 같은 OP카드로 먹고 살 뿐이고
(스컬위도우. 래빗 네크로맨서, 오바쨩까지는 순수하게 평할 수 있는 파워카드)
질주비숍의 아뮬렛 감축, 힐비숍의 자힐 에이라, 깃발로얄의 질주, 미드로얄의 병사강화,
위치의 비술잼과 스펠부스트잼, 드래곤의 램프 포르테, 뱀파이어의 필드컨트롤과 명치,
그리고 엘프의 가벼움, 유연함, 강력함 같은 직업의 재미를 느끼기가 어려움
자기 직업기믹중에 숨을 쉬는 게 없는데, 다른 직업이(대부분 로얄) 더 유용하게 이용중임
근데 님이 적은 이유에서 이미 위치를 깔보고 있는게 보이는데요;;;
묘지를 직접 늘리는 카드들은 써보면 비술 인과 소모카드가 뭉치는 것 비슷한 병맛이 발생함
해석하면 위치보다는 덜하다아님?
난 그래서 아예 비술 실험개시랑 정크골렘 3장 3장 넣고 씀 뭉치는거 싫어서
그리고 요즘 비술 열심히 하는데 에인션트알케미스트랑 레미라미, 금주만 해도 네크로맨서 물량이랑 제거카드보다 더 우월한거같이 느껴짐... 7턴 겜하면서 죽축이랑 부폭을 같이 쓰는 건 어려운데 레미라미와 금주는 둘다 낼 수 있잖아
아무튼 묘지가 생각보다 매우몹시굉장히 무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