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프티스: 덱 조성이랑 운빨에 따라서 8코에 필드에 모데카이 한 장 던지면 충분히 할 일을 함. 55 두 마리에 하나는 모데카이니까


명부신과의 계약: 3코 4딜 스펠이란 점에서 합격점. 인핸스 특유의 후반에 패 딸릴 때 안정운영이 가능


발로르: 아 아저씨 너무 좋아... 필살 636 부폭이 6코라니


섀도우 리퍼: 2코 잠복카드는 없었으니 하나 죽으면 실질 2코 잠복 2/2인데 극초반 힘싸움에서 코스트값은 할 가능성이 높음


사령의 손: 엔젤스나이프 상호호환에 후반에 묘지 쳐남았을 때 안정운영의 가능성도


네크로 어쌔신: 공격적인 우르즈로 상호호환급


카무라: 7코쯤에 부족한 수호, 파괴, 자힐을 한 카드로 뭉쳐놨다. 나쁜 카드일 수가 없음


불사자: 논쟁의 여지가 없는 2코 OP팔로워


원망의 목소리: 펜텀하울보다 활약할 수 있는 국면이 분명히 존재하고 인핸스로 후반 필드쓸이도 가능


괴견의 묘지기: 리자처럼 카운터 덱을 만나지 않으면 의미없는 2/2/2지만 고스트로 추가 묘지 확보가 가능한 점도 우수


쌍익의 경호자: 네크에 없던 332 수호는 우수한 스탯으로 네크로만스도 특별한 손해는 보지 않는 수준이다.


어둠의 종자: 1코 저렴한 해방자는 초반 필드에 엄청나게 좋을 것.


해적 좀비: 엔콘과 동일하게 뭐만 해도 쌓이는 묘지2로 3코스트 2/2 라스트워드 2/2/2면 초반 필드의 힘이 되어 줄 것


쓰면서 막 손가락이 뒤틀리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