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모두가 선택
자신이 믿는 것에 영향을 받고 살아간다.
원래 저마다 모든 개체는 느끼고 영향을 받는게 모두 달랐다.
가령 어떤 동물이나 사람은 네모난 것을 둥글게 느낄 수 있는 것이고
길(吉)을 끔찍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고 흉(凶)을 더없는 기쁨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뭐든 받아들이고 믿고 생각하기 나름.
지금의 획일적인 편협한 세상은 전체주의나 자기밖에 모르는 녀석들이 자신들의 욕망으로 지배하기 쉽게 만들어왔기 때문이다.
부려먹기 쉽게..
태초에는 그러지 않았다.
자기한테 맞는 길을 스스로 찾아나가야한다.
남들이 권하거나 남들의 전례는 아무 필요없다. 참고만 할 뿐.
이미 그 대상이 아닌데, 같을리가 없잖은가.
비슷함은 있겠으나 똑같을 순 없다.
똑같은 건 없다. 비슷한 것을 그렇게 느낄 뿐.
세월은 항상 흐른다. 시간이란 것 또한 인간이 만든 개념에 불과하다.
세월조차 어떤 이에겐 역행하거나 멈출 수도 있다.
항상 흐르는 세월에 모든 것은 변한다.
-장한호의 개똥철학.
우와..
선택인줄 알았건만 지나보니 선택한게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