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정말 바르고 선한 사람이 지나친 고난을 겪는것은 숭고한것이고 대의를 위한것이지요.
가족이란 단위는 이 많은 우주의역사속에서 어떠한 질긴 인연이 있어서 함께 이승에서도 묶여있는기지요 그래서 어쩌면 가족이라는 구성원들도 비슷비슷한 성격과 운명 업을 공유하고있습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거에요
무명이 가장큰 업의결과아니련지요. 알지못하는 상태가 곧 고통입니다. 정말 선업을쌓은이는 지혜로워서 이승에서 많은 좋은일하고 행복을누리다가지만
이반생편하겟다고 또 무명의상태로 아득바득 남괴롭히며 죄짓는이는 전자의 행복을 알긴커녕 스스로의 감옥에서 살아가지요
제말의 요지는 그 스스로의 존재를 알자이거지요
소크라테스도 스스로를 아는것을 덕으로봤지요
자신이 이번생이 행복하기위해왔는가
아님 죄받으러왔는가
아님 지랄하러왔는가
남도와주러왔는가
니 스스로 압시다
이게제일어려운거여
이상전달끝
좋은글써줫으면 ㄱㅅ라도써라
ㄱㅅ
ㄴㄱㅅ함니다
궁금혀요님은 뭐하시는 분이신가요ㅎㅎ 글 잘보고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ㄴ 밥벌어묵으려고 애쓰는사람입니당
죄받으러 온 사람이 나한테 매달리면 도와줘야될까, 두어야할까
누가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