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깨닫고 이제 점 보러 안 다님.
내 직감, 내 기분이 제일 잘 알아
머리 아픈 일 하지 말고
기분 나쁜 사람 만나지 말고
\'이 다음에는 좋아질 것이다\' 멋대로 예측하지 말고 그냥 지금 느끼는 것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실패가 없었음
참 신기한 게, 나 자신의 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할수록 더 잘 들리더라
꿈에 나오거나 자다가 어떤 생각이 떠올라서 벌떡 일어나기도 하고.
다른 사람 미래, 전세계의 미래는 예상할 수 없음
나의 미래만 느낄뿐.
내 직감, 내 기분이 제일 잘 알아
머리 아픈 일 하지 말고
기분 나쁜 사람 만나지 말고
\'이 다음에는 좋아질 것이다\' 멋대로 예측하지 말고 그냥 지금 느끼는 것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실패가 없었음
참 신기한 게, 나 자신의 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할수록 더 잘 들리더라
꿈에 나오거나 자다가 어떤 생각이 떠올라서 벌떡 일어나기도 하고.
다른 사람 미래, 전세계의 미래는 예상할 수 없음
나의 미래만 느낄뿐.
이게 정답. 자신에 대한 두려움을 걷어낼 수 있다면,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아도 살아갈 힘이 생기지. 사람도 골라서 만나야 하는 게 정말 맞는 말이야. 부정적인 사람은 그게 부모형제라도 웬만하면 가까이 하지 않는 게 좋아. 밝고 씩씩한 사람들하고 어울려야 좋은 기운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거라...
나도 꿈을 기록하는 사람이야. 강력한 메세지가 있는 꿈을 꿔서 아니라, 책이나 영화를 접하듯 내 꿈을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거든. 암튼 스스로 자존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잘 살게 되어있어.
내가 이 갤에 가장 경계하는 건, 세상에 대한 태도부터가 부정적이어서 타인에게까지 나쁜 영향을 끼치는 부류들이 있다는 거야. 고통스런 얘기가 오히려 긍정적인 힘을 주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지 않고 단순히 고통 안에 침몰하도록 아무런 힘도 작용하지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거든. 후자의 경우엔 경계를 하고 거리를 둬야 덜 힘들게 살 수 있어.
난 이런거 맹신하는거 위험하다고본다 무당이 신이아닌데 무당말이 정말 다 진실인줄알아버리면 그사람인생좆될수도잇음 그생각에만 빠져버려가지고 - dc App
사실 나 신기 좀 있거든 근데 이게 환청,환시 이런거도 없고 몸도 원체 건강해서...나 진짜 평생 독감도 6살때 한번밖에 안걸려봄..정신적으로만 괴로운데 대체 이게 뭐 그래서 어쩌란건지 모르겠고...지금보니까 천살 들어올때 발동하는거 개소름...ㅜ어제 날씨 우르르쾅쾅했자나 보니까 신미일이네..10년전에 한번 이상했을때도 날씨 똑같았음
나한테 왜그러는겨 도대체...소멸하고시퍼
타당성 있는말인거같기도한데 조현증상도 비슷하지않어? 어떻게 본인의 느낌이 다맞다고 판단할수있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