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은 나트륨 폭탄 입니다
특히 국이나 탕 이 위험해요 국이나 탕 자제하시고요
고추가 유입된 이후로 한식은 매운 음식이 너무 많아요
그것도 열을 많이 키우니 좀 줄여 보세요
그리고 당분 폭탄이죠
하루 3끼 쌀밥 먹으면 당분 폭탄입니다
3끼 까지 먹을필요도 없고
하루 두끼 정도 드시면서
밥 반공기씩 드셔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러면서 고기와 생선의 비중을 높이세요
그렇게 하려면 고기와 생선도 간을 연하게 하는게 좋아요
특히 국이나 탕 이 위험해요 국이나 탕 자제하시고요
고추가 유입된 이후로 한식은 매운 음식이 너무 많아요
그것도 열을 많이 키우니 좀 줄여 보세요
그리고 당분 폭탄이죠
하루 3끼 쌀밥 먹으면 당분 폭탄입니다
3끼 까지 먹을필요도 없고
하루 두끼 정도 드시면서
밥 반공기씩 드셔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러면서 고기와 생선의 비중을 높이세요
그렇게 하려면 고기와 생선도 간을 연하게 하는게 좋아요
옳습니다
간만에 공감 댓글 달으러 왔습니다. 저도 한식 안좋아해서 지금도 밥을 아침을 제외한 2끼를 억지로 챙겨 먹을 때마다 미쳐돌아버릴 것 같군요. 한식의 대부분은 맵고 뜨거운 자극적인 음식의 위주라서 먹기가 너무 힘듭니다. 매운거 먹으면 귀도 아프고요. 그리고 음식의 냄새를 맡을 때마다 헛구역질과 먹을 때마다 구토 증상이 계속 나오더군요.(정작 위내시경 검사 결과에선 정상으로 나옴) 특히 야채보다 고기 냄새 맡을 때마다 괴롭습니다. 그냥 먹는 것 자체가 괴롭지만요. 먹어도 살이 안찌는 저체중 체질인지라 아버지께서 강제로 억지로라도 고기같은걸 먹으라고 강요하셔서 안먹을 수도 없는 상황이네요.ㅠ
국이랑 탕이 위험하다하셔서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제가 지금도 뭐 병뚜껑을 딸 기운이 없어서 아버지가 거의 매일 강제로 추어탕 먹이려고 데리고 가시는데 추어탕도 안좋나요? 아버진 추어탕 드시면 기운이 난다고 하는데 저는 추어탕집 들어가자마자 바로 냄새때문에 헛구역질이랑 구토를 계속하게됩니다;; 먹을 때도 마찬가지이고요.
본인에게 안 맞는 음식을 먹으면 본능적으로 거부하게 되거나 먹은 후에 몸에서 증상이 나타납니다 사렵거나 갑자기 체온의 변화가 크거나 설사나 변비 등등
체질적으로 해산물이 안 맞는 사람이 있어욤
역시 먹고나서 속이 불편하여 그 증상들도 있었는데... 그리고 저는 해산물이 안맞다기보단 새우나 문어 오징어 같은거 좋아해서 해산물을 완전히 싫어하는 것도 못먹는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미꾸라지나 장어같은 건 완전 못먹겠더군요ㅜ
네 본인이 본능적으로 싫어하는것 먹고 나서 몸이 아픈 경우 그런 경우 잘 가려야 합니다 개인 별로 다 달라요
잘 가려야할 것들이 대부분이긴한데 이런 경우는 우째 하면 좋나요? 기본적인 닭 돼지 소고기도 못먹겠습니다 근데 사람이 고기를 안먹고 살 순 없으니 말이죠 ㅜ 고기 안먹어도 채식과 과일만으론 괜찮을까요? 사실 채식도 힘든게 채식들도 고기처럼 구역질 나기 일쑤라서 비위가 약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