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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출생할때 인기(人氣)가 6006혈(기문)을 타고 들어오며 생기는 파장으로 생성된다.



6006혈에 제대로 파고 들지 못하면 마음 에너지가 생성되지 않는다.



마음에너지가 생성 되어야만 인간이 성립된다.






크기는 콩알만 하고 이것을 분리하면 6006개의 입자로 구성 되어있다.






대우주와 인간가운데서 중립 그 자체의 성향을 띄고 있으며 



인간이 육신을 다 쓰고 나면 자동 소멸되어 우주로 돌아간다.



인간에게 다가올 상황을 미리 알려주기도 한다. (불안감.초조함등)








대화하다가 막힐때 갑갑함을 느끼게 해준다.


(상대방이 내 말을 이해 못하거나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려줌)




내가 상대방을 볼때 짜증나고 답답하면 상대방도 나를 그렇게 여긴다는 신호





자연과의 연결 고리이다.






감정은 생각이 발생한 뒤에 생긴다.



다른것을 접합한 뒤에 생긴다.





감정처리가 끝나고 나면 느낌으로 주는것이 마음에너지






대자연으로의 저장적인 측면 - 내가 보고 느끼고 생각한 모든것들이 마음에너지를 통해 우주에 저장된다.




인간이 살아가며 했던 모든 생각과 행동을 6006개의 주파수를 통해 자연에 복사해놓는다






중립적인 측면 


무언가를 알려주는 역할- 다가올 일들에 대한 예감 . 불안감 등



발생한 일에대한 분별을 도와줌 (그것에 대한 공부가 모자랄때)






인간과 동물을 구분하는 결정적인 요소중 하나이다.





마음을 닦는다던지 혹은 수련을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그런 개념이 아닌 독자적인 에너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