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차라리 신념은 관철시키되 대립하지 않기위해 그사람의 꼭두각시가 되어주는편이 더 편하던데 , 그사람도 고통받지않고 나만 고통받으면 되지 그게 더 낫지..
자신의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지 맙시다
댓글 6
그 고통의 범위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육체적 고통이냐 정신적 고통이냐의 문제죠 정신적 고통의 상당수는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 고통 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내 여자 친구와 길에서 성관계를 한다고 칩시다 이게 타인에게 어떤 해가 되나요
냥냥이(223.39)2019-10-02 11:18:00
타인을 육체적으로 고통 주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저 나랑 내 여자친구가 길에서 옷을 벗고 즐기는 겁니다 타인에게 육체적 고통을 주는게.아니에요 다만 정신적 피해를 줄수는 있죠 그러면 그 정신적 고통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냥냥이(223.39)2019-10-02 11:19:00
보통 도덕과 윤리 라고 불리는 것들이 실체없는 고통에 해당합니다 예술가도 그런 도덕과 싸워 이기려 하고 그 과정에서 많은 비난을 받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살아가는 개개인도 도덕과 윤리 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냥냥이(223.39)2019-10-02 11:20:00
그런 부분을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도덕과 윤리는 어겨도 됩니다 대체로 그렇습니다 그걸 어긴다고 해서 사람들이 불편해 한다면 그건 불편해 하는 사람이 문제인 겁니다 다만 법은 지켜야죠 물론 법도 과잉이 되어 있은 이.판국에는 굳이 법이 아니라 도덕의 범주에 넣어야 하는 부분이 법에 속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고통의 범위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육체적 고통이냐 정신적 고통이냐의 문제죠 정신적 고통의 상당수는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 고통 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내 여자 친구와 길에서 성관계를 한다고 칩시다 이게 타인에게 어떤 해가 되나요
타인을 육체적으로 고통 주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저 나랑 내 여자친구가 길에서 옷을 벗고 즐기는 겁니다 타인에게 육체적 고통을 주는게.아니에요 다만 정신적 피해를 줄수는 있죠 그러면 그 정신적 고통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보통 도덕과 윤리 라고 불리는 것들이 실체없는 고통에 해당합니다 예술가도 그런 도덕과 싸워 이기려 하고 그 과정에서 많은 비난을 받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살아가는 개개인도 도덕과 윤리 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도덕과 윤리는 어겨도 됩니다 대체로 그렇습니다 그걸 어긴다고 해서 사람들이 불편해 한다면 그건 불편해 하는 사람이 문제인 겁니다 다만 법은 지켜야죠 물론 법도 과잉이 되어 있은 이.판국에는 굳이 법이 아니라 도덕의 범주에 넣어야 하는 부분이 법에 속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ㄴ님은 그냥 말하지마세요 별로 듣고싶지않습니다
무슨책이냠 재 누구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