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 정부 + 기업 + 종교로 이루어지고
주인은 시민이다.
대통령, 국회의원, 시장 등 공무원들은
그저 일을 하는 일꾼이지
나라의 주인이 아니다.
저들이 권력이니 정권이니 하며
마치 자기들이 주인인냥 행세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지는것도
시민들이 너무 오랫동안 이 사회를 방치했기
때문이라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투표만 한다고 해서 주인이 아니다.
국가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시민들이 힘을 모아 연구하고
바른 답을 제시해서
일꾼들이 바르게 일을 할수 있도록
그런 길을 만들어 줄때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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