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울을 약간 초월햇다고 할까 그냥 우울하고 싶어서 우울할때가 잇습니다..
그냥 괜시리 세상에 반항하고싶고 적개심 가지고 싶고 그럴때.. 차라리 우울해지는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깨끗해진다고 해야하나..
다 니들때문에 그렇게 된거다 식으로 타협해버리면 ,뭔가 나는 그들과 다르기 때문에 다행이다는 느낌?
그런 타인에 대한 부정적인 비판을 오히려 즐기게됨
왜냐하면 힙합이니까...
세상을 쓰레기같이 쳐다보면 자기자신이 깨끗하다고 자아도취하게됨, 그럼 우울이 오히려 즐거워짐 , 혼자인게 차라리 다행이다고 느껴지는거지.
그냥 괜시리 세상에 반항하고싶고 적개심 가지고 싶고 그럴때.. 차라리 우울해지는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깨끗해진다고 해야하나..
다 니들때문에 그렇게 된거다 식으로 타협해버리면 ,뭔가 나는 그들과 다르기 때문에 다행이다는 느낌?
그런 타인에 대한 부정적인 비판을 오히려 즐기게됨
왜냐하면 힙합이니까...
세상을 쓰레기같이 쳐다보면 자기자신이 깨끗하다고 자아도취하게됨, 그럼 우울이 오히려 즐거워짐 , 혼자인게 차라리 다행이다고 느껴지는거지.
힙찔이 등장
사실 힙찔이가 나쁜건 아닌데 방송에.나오는 힙찔이 들은 대부붐이 위선적이더군요 ㅎㅎ
사회에 대한 가장 강력한 복수는 인생 파업 입니다 염세주의에 빠진채 주변인들 까지 염세적으로 만들수 있다면 그게 가장 효율적인 파업입니다 아무것고 하지 않으려 하는 것
공돌이 들도 보면 파업 많이 하죠 현대차고 쌍용차고 파업 많이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연예가 힙찔이.같은 존재에요 정의를 위한 파업이 아니라 자본가와 비정규직 사이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파업입니다
종교적 의미의 파업은 이세상의 과잉된 욕심에 대한 저항이에요 염세주의가 되어야 하고 사회를 우울함에 빠뜨려야 합니다
소비를 줄이는 것 게으르게 사는 것이 .가장 훌륭한 파업이고 사회에 .대한 저항이죠 종교적으로 봐도 자연을 회복 시키는 동력이 되고요 게으르게 살되 일에 대해 게을러 야지 인생에 대해선 게으르면 안됩니다 그럼 몸 망가져요 일에 대해서는 게으르되 무언가를 항상 배우려 노력하고 자신의 몸을 아름답게 하기 위한 활동을
활동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