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울을 약간 초월햇다고 할까 그냥 우울하고 싶어서 우울할때가 잇습니다..

그냥 괜시리 세상에 반항하고싶고 적개심 가지고 싶고 그럴때.. 차라리 우울해지는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깨끗해진다고 해야하나..

다 니들때문에 그렇게 된거다 식으로 타협해버리면 ,뭔가 나는 그들과 다르기 때문에 다행이다는 느낌?

그런 타인에 대한 부정적인 비판을 오히려 즐기게됨
왜냐하면 힙합이니까...
세상을 쓰레기같이 쳐다보면 자기자신이 깨끗하다고 자아도취하게됨, 그럼 우울이 오히려 즐거워짐 , 혼자인게 차라리 다행이다고 느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