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산림욕 하고 있는데
동시에 곡물류를 완전히 끊음
고기 야채 과일 이렇게만 먹음
변비 사라지고 불면증도 사라짐
귀신 같이 사라짐
불면증 엄청 심하고 변비도 심했는데
둘다 감쪽 같이 회복
산림욕 덕분인지 곡물을 끊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도 변수 통제하며 관찰 해 봐야 겠음
본인 지금 증상이 당뇨와 매우 유사해서
탄수화물 끊는 중
동시에 곡물류를 완전히 끊음
고기 야채 과일 이렇게만 먹음
변비 사라지고 불면증도 사라짐
귀신 같이 사라짐
불면증 엄청 심하고 변비도 심했는데
둘다 감쪽 같이 회복
산림욕 덕분인지 곡물을 끊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도 변수 통제하며 관찰 해 봐야 겠음
본인 지금 증상이 당뇨와 매우 유사해서
탄수화물 끊는 중
현미나 잡곡 거친빵으로 소량 먹는 것이 건강에 더 좋지 않을까? 에너지원을 과일 당으로 쓰는 것 같은데 소화가 느린 복합당을 먹는게 좋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이야
ㅇㅇ 지금 보다는..조금 줄이는게 나을거야 나는 좀 예민해서 그런 거고 ㅎㅎㅎ
내개 글을 조금 오바 한것 같네 전혀 라는 말은 없어 그냥 우리나라.사람 탄수화물 너무 많이 먹으니까 조금 줄이는게.낫다 이말이야 당뇨의 원인이라서
육식을 강조하다 보니 조금 표현이 과했네 나는 곡물이 인간의 주식이 될순 없다고 생각해 난 육고기가 인간의 주식이라고 생각하거든 왜냐하면 가장 보관이 쉬우니까
육고기는 살아 있는 순간 동안은 썩지 않고 신선하잖아 반면에 다른 음식들은 계절에 따라 구하기 힘들 때도 있고 아예 못 구할 때도 있고 쉽게 상할수도 있음 요즘 같이 냉장고가 발달하지 못했잖아
곡물은 껍질 안까면 5년도 넘게 보관할 수 있어. 우리 조상들이 찾았던 가장 합리적인 식생활이 곡물과 봄 부터 가을까지는 산채, 겨울은 염장 식품이었던 것같아. 인간의 주식은 선천적인게 아니라 환경에 따라 결정되는것 같아. 동물은 썩지 않지만 동물이 먹는 곡류를 생각해야지. 냥냥이 생각은 작은 부족정도 되는 집단이 소도시의 자원을 이용할 수 있을때 가능할
육류 위주의 식생활이 더 많은 곡식 자원을 소모해. 축산 폐기물이며 사료로 사용하는 옥수수는 지력을 황폐화시키고 환경을 파괴시키지. 공산품을 만드는 거보다 육식이 환경 파괴의 주범이라고 생각해. 고기를 먹지 말자는 채식주의자는 아니고 고기도 조금 곡물도 조금 채소도 조금씩 먹는게 현 상황에서 가장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
채식문화권에서 인구가 폭발적으로 성장함 인구가 많으면 자연에.해가 됨 애초에 육식 문화 였으면 인구가 적었을 듯
탄수화물 중에서.정제.탄수화물은 변비를 야기 시키는 경우가 많아요 밀가루 쌀밥 빵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