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때 생각하면 운이 내 모든 것을 결정짓고(내 노력 행동 생각 태도 등등 모두), 다른 때는 운이 있더라도 인간의 배움과 갖춤/노력으로 자유의지를 갖고 살아갈수 있을것 같고...
절충해서 기본적인 운과 인간의 자유의지가 적절히 배합된것 같기도 하다가도 무기력해져서 모든것은 운빨.. 이렇게 되기도 하구요.
냥냥님의 답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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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창조론과 진화론 둘다 맞다는 겁니다 태초에.타고난 운이 있고 그 토대 위에서 내가 어떤 집을 짓느냐의 문제죠
타고난 운명대로 살아야 한다 라는건 운명론이고 타고난 운명을 뛰어넘어 개척을 헤야 한다는건 진화론적 관점이죠
냥냥이(223.39)2019-10-10 04:58:00
그런데 중요한건 이 사회에선 운명론에 치중하여 가르칩니다 너는 그렇게 태어 났으니 그렇게 살아야 한다 그게 전생의 업 때문이니 순응해야 한다 그렇게 말하죠 어디 닮은것 같지 않나요 과거 인도 브라만교가 그랬죠 카스트 제도가 그렇게 나온겁니다 석가모니는 그런 운명론적 관점에 따라 수많은 백성이 노예로 살며 고통 받는 것에
냥냥이(223.39)2019-10-10 04:59:00
분노를 느끼고 새로운 사상을 설파 했죠
그리고 그 운명론적 관점에 치중한것이 유교입니다
그 유교에서 사주팔자 역술이 나온거고요
태어날때 가장 먼저 정해지는게 부모 형제 잖아요
대체로 20살 때 까지는 끊어지지 않는 인연입니다
냥냥이(223.39)2019-10-10 05:01:00
사주도 그래요 그렇게 초반부 까지는 사람들이 부모 형제에 매여 살기 때문에 운명론 그대로 따라가는 겁니다
나중에 개척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긴다면 거기서는 사주가 점점 엇나가게 되죠 안맞는 겁니다
냥냥이(223.39)2019-10-10 05:02:00
전생의 업에 따른 부분이 삶의 초반에 쭈욱 이어 지다가 어느시점이 되어 전생의 업에 대한 삶이 끝나갈때 쯤에는 우리가 스스로 운명을 만들어 나가는 겁니다
냥냥이(223.39)2019-10-10 05:03:00
답글
답변 감사합니다!
인생의 초반부까지 가족과 관련하여 엮인 카르마대로 살고 그 후에 자기가 극복을 한다고 하셨는데요
근데 주위 사람들을 보면 굳이 극복해야할 정도로 힘든 카르마를 가진 사람이 더 적은것 같아요. 소수는 정말 가족관계가 좋고 그를 통해 덕을 보며, 다수는 치고받더라도 무난무난한 관계 같습니다
- dc App
익명(175.193)2019-10-10 05:07:00
답글
나머지 소수가 힘든 가족운,초반운을 겪어요.
사주는 인생초반이라기보다는 전 인생에 걸쳐 영향을 주지 않나요? 어떨때 생각해보면 전생애에 걸쳐 절대적인 변수같다가도, 정신을 차리면 자유의지를 발휘할수 있다고 생각도되는제요 - dc App
익명(175.193)2019-10-10 05:09:00
답글
저는 힘든 초반운을 가지고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슬슬 초반운이 지나가고 새로운 인생의 변곡점에 다가가는 중인데, 어떻게 하면 안좋은 업을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수 읶을까요? - dc App
익명(175.193)2019-10-10 05:10:00
사주의.영향력은 인생 초반 만일수도 있고 쭈욱 인생 끝까지 가는 수도 있습니다 당사자 본인의 의지에 따라 전환점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죠
냥냥이(223.39)2019-10-10 07:33:00
저는 불우한 유년기를 겪엇죠. 어릴땐 약하고 힘이 없어 안좋은 윤을 정통으로 맞앗죠 . 이제 크면서 성장하니 맞설 힘이 생겼습니다 . 어릴때만큼 영향도 안받고 심지어 그런 안좋은 윤은 끝나 있었습니다.
창조론과 진화론 둘다 맞다는 겁니다 태초에.타고난 운이 있고 그 토대 위에서 내가 어떤 집을 짓느냐의 문제죠 타고난 운명대로 살아야 한다 라는건 운명론이고 타고난 운명을 뛰어넘어 개척을 헤야 한다는건 진화론적 관점이죠
그런데 중요한건 이 사회에선 운명론에 치중하여 가르칩니다 너는 그렇게 태어 났으니 그렇게 살아야 한다 그게 전생의 업 때문이니 순응해야 한다 그렇게 말하죠 어디 닮은것 같지 않나요 과거 인도 브라만교가 그랬죠 카스트 제도가 그렇게 나온겁니다 석가모니는 그런 운명론적 관점에 따라 수많은 백성이 노예로 살며 고통 받는 것에
분노를 느끼고 새로운 사상을 설파 했죠 그리고 그 운명론적 관점에 치중한것이 유교입니다 그 유교에서 사주팔자 역술이 나온거고요 태어날때 가장 먼저 정해지는게 부모 형제 잖아요 대체로 20살 때 까지는 끊어지지 않는 인연입니다
사주도 그래요 그렇게 초반부 까지는 사람들이 부모 형제에 매여 살기 때문에 운명론 그대로 따라가는 겁니다 나중에 개척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긴다면 거기서는 사주가 점점 엇나가게 되죠 안맞는 겁니다
전생의 업에 따른 부분이 삶의 초반에 쭈욱 이어 지다가 어느시점이 되어 전생의 업에 대한 삶이 끝나갈때 쯤에는 우리가 스스로 운명을 만들어 나가는 겁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인생의 초반부까지 가족과 관련하여 엮인 카르마대로 살고 그 후에 자기가 극복을 한다고 하셨는데요 근데 주위 사람들을 보면 굳이 극복해야할 정도로 힘든 카르마를 가진 사람이 더 적은것 같아요. 소수는 정말 가족관계가 좋고 그를 통해 덕을 보며, 다수는 치고받더라도 무난무난한 관계 같습니다 - dc App
나머지 소수가 힘든 가족운,초반운을 겪어요. 사주는 인생초반이라기보다는 전 인생에 걸쳐 영향을 주지 않나요? 어떨때 생각해보면 전생애에 걸쳐 절대적인 변수같다가도, 정신을 차리면 자유의지를 발휘할수 있다고 생각도되는제요 - dc App
저는 힘든 초반운을 가지고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슬슬 초반운이 지나가고 새로운 인생의 변곡점에 다가가는 중인데, 어떻게 하면 안좋은 업을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수 읶을까요? - dc App
사주의.영향력은 인생 초반 만일수도 있고 쭈욱 인생 끝까지 가는 수도 있습니다 당사자 본인의 의지에 따라 전환점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죠
저는 불우한 유년기를 겪엇죠. 어릴땐 약하고 힘이 없어 안좋은 윤을 정통으로 맞앗죠 . 이제 크면서 성장하니 맞설 힘이 생겼습니다 . 어릴때만큼 영향도 안받고 심지어 그런 안좋은 윤은 끝나 있었습니다.
운명은 정해져 있다. 노력하지 않으면 말이죠. 나쁘지않으면 흘러가는 대로 사는것도 좋죠
노력해도 똑같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