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할때 곡물을 줄이거나 아니몀 아예 안먹거나 어차피 육식을 해도 야채랑 과일 넉넉히 먹으면 거기서 탄수화물이 공급 됩미다
제가 말하는 건 지금은 탄수화물이 너무 과잉인 경우가 많으니 하는 말입니다 한국에 당뇨 환자 무지 많아요
댓글 4
현미나 잡곡 위주로 푹 끓여서 조금씩 꼭꼭 씹어 먹는게 가장 이상적인 섭생이 아닐까? 환경과 몸을 생각하는. 거기다 모자란 단백질만 조금 섭취하고. 환경이 생태를 결정한다고 생각해. 고기에는 독이 축적돼. 마블링이나 고급 부위일 수록. 술도 마찬가지지. 에너지 효율은 떨어지면서 개인적 만족을 주는 모든 음식이
익명(59.27)2019-10-11 00:46:00
네 생각에 공감은 하는데 조금 유연하게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 섭생이 공식처럼 정해진게 아니라. 사회와 환경이 요구하는 섭생으로 순응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내 생각은 이래. 다르게 생각하면 알려줘. 들어보고 싶다
익명(59.27)2019-10-11 00:50:00
세상의 진리도 가변적이라는 점은 인정해
그런데 말이야 인구가 늘어 났다고 해서 사람들이 채식에 잘 적응이 된다면 그게 지구의.항상성을 깨뜨리는게 아닐까 채식주의로 가면 지구 인구를 300억 으로도 불릴수 있어 그러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
냥냥이(223.39)2019-10-11 13:17:00
고기 자체가.나쁜게 아니라 과잉섭취와 현대 공장식 축산으로 길러진 고기 라서 나쁜 거라고 생각해
현미나 잡곡 위주로 푹 끓여서 조금씩 꼭꼭 씹어 먹는게 가장 이상적인 섭생이 아닐까? 환경과 몸을 생각하는. 거기다 모자란 단백질만 조금 섭취하고. 환경이 생태를 결정한다고 생각해. 고기에는 독이 축적돼. 마블링이나 고급 부위일 수록. 술도 마찬가지지. 에너지 효율은 떨어지면서 개인적 만족을 주는 모든 음식이
네 생각에 공감은 하는데 조금 유연하게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 섭생이 공식처럼 정해진게 아니라. 사회와 환경이 요구하는 섭생으로 순응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내 생각은 이래. 다르게 생각하면 알려줘. 들어보고 싶다
세상의 진리도 가변적이라는 점은 인정해 그런데 말이야 인구가 늘어 났다고 해서 사람들이 채식에 잘 적응이 된다면 그게 지구의.항상성을 깨뜨리는게 아닐까 채식주의로 가면 지구 인구를 300억 으로도 불릴수 있어 그러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
고기 자체가.나쁜게 아니라 과잉섭취와 현대 공장식 축산으로 길러진 고기 라서 나쁜 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