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미스테리나 귀신이야기 음모론 등에 관심이 많았어요 나이 먹고 알게 된건데 이 삶에 대한 회의감 속세에 대한 환멸 때문에 생긴 이상 세계에 대한 동경 이었 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래여 요즘은 딱히 기도 하고 그러지는 않지만 남들은 알지 못하는 접근하지도 못하는 나만의 종교적 세계 초자연적 신비에 대해 탐구하고 몰입 할때 전율을 느껴욤
저랑같네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그럼ㅋㅋ - dc App
일요일날 서프라이즈 재밌죠.
저도요. 은근 이런 생각 하는 분들이 요즘 많이 보이는게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