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미스테리나 귀신이야기  음모론 등에 관심이 많았어요

나이 먹고 알게 된건데
이  삶에 대한  회의감  속세에 대한 환멸 때문에 생긴
이상 세계에 대한  동경  이었 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래여  요즘은 딱히 기도 하고  그러지는  않지만
남들은  알지 못하는  접근하지도 못하는  
나만의 종교적  세계  초자연적  신비에 대해  탐구하고 몰입 할때   전율을  느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