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좀 애매함.
빙의될거면 확 빙의되어서 무당이 되던지 그래야 할텐데 애매하게 반만 빙의돼서 반은 맨정신인 상태로 남아있음.
신기도 부족하고 제정신도 아닌 상태여서 정상인도 아니고 무당도 아닌 빙의 증상 환자가 되는 거임.
이렇게 된 이유가 2가지 정도 있는데 빙의된 신이 약해서 빙의자를 완전히 제압하지 못한 것과 빙의된 사람이 스스로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빙의된 신을 전부 못받아들이는 거임.
스스로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빙의된 신을 받아들이려고 하면 빙의 정도가 더 강해질거임. 근데 약한 신에 완전히 빙의된다고 해도 어차피 약한 신이기 때문에 신기도 약하고 큰 쓸모는 없을거임.
이럴때는 지금 있는 신을 없애버리는게 더 이득임.
빙의될거면 확 빙의되어서 무당이 되던지 그래야 할텐데 애매하게 반만 빙의돼서 반은 맨정신인 상태로 남아있음.
신기도 부족하고 제정신도 아닌 상태여서 정상인도 아니고 무당도 아닌 빙의 증상 환자가 되는 거임.
이렇게 된 이유가 2가지 정도 있는데 빙의된 신이 약해서 빙의자를 완전히 제압하지 못한 것과 빙의된 사람이 스스로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빙의된 신을 전부 못받아들이는 거임.
스스로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빙의된 신을 받아들이려고 하면 빙의 정도가 더 강해질거임. 근데 약한 신에 완전히 빙의된다고 해도 어차피 약한 신이기 때문에 신기도 약하고 큰 쓸모는 없을거임.
이럴때는 지금 있는 신을 없애버리는게 더 이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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