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잘못됏다 생각못하고, 걍 당연하다 여기고 암생각없이 살아왓는데,
내가 문제제기하고, 또 내가 한 얘기가 맞는말이니.
"그럼 이거 생각못하고 걍 당연하다 여기고 살아온 난 바보란거야?
글고 맞는말 한 얜 나보다 훨 위인거야?"
이런식으로 느끼나 봄.
그래서 말한 나한테 집단적으로 공격적 모욕적으로 나오더라고.
온갖것들이 이런 구도 패턴임.
제대로된 인지능력, 식별능력 없는 수많은 사람들이
사실이라 믿거나 별생각 없거나 당연하다 믿는 온갖것들에 대해,
내가 타당 정당한 의문이론제기, 맞는말, 사실 진실 말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내게 공격 린치 모욕 가함.
항상 이런 패턴.
자신이 믿는게 거짓, 잘못 이엇다.
글고 그게 거짓, 잘못 이란걸 인지하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정상적 인식 식별 인지 능력 잇으면 바로 알수 잇는 거엿다.
상대가 한말이 맞는말이어서,
저런게 되는 경우,
특히 존나 공격적으로 되는거 같음..
악마화 모욕 린치..
한동안 안써서 뒈졌길바럤는데 또 어김없이 병신글 쓰고가는 개씨벌년
니애미 보지구멍 도륙햇더니 줄줄 흘려 아주 ㅋㅋ 그담 니차례
이런 병신은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정신병자인거 뻔히 보이는데 미친소리도 정도것해야지 저런새키는 진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살 가치도 없는 멍청하고 무능한 개벌래
응그거 다 너와 니애미애비 할앰할앱 외할앰외할앱 니형제자매 개버러지 열등종자 육변기 씹창년넘들 얘기네 ㅋㅋㅋ 니애미 어제 창녀촌 에서 외노자들한테 갱뱅당하며 씹걸레 육변기 생활하며 행복해하는거보니 아주 개역겹더라 가서 발로 밟으니 오히려 좋아하길래 학떼고 뛰어나왓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