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집  장례식장 가보면  소고기나  닭고기는 안 올라오죠
소고기의 경우엔  육개장  한 그릇 정도니   고기 별로 없죠
하지만  돼지고기는  수육으로 반드시  있어요

고사 지낼때도  돼지머리   굿할때도 반드시  돼지머리 놔두죠
이상하지 않나요
소가 비싸서 그럴까요

수백 수천만원  그리고  장례식 하는데
소 한마리 올릴것도 아니고  
가격차이
나봐야  얼마나 난다고 그럴까요
굿할때도 보면  가격이 수천 수억도 있는데

소는  제물로 잘  안바칩니다
그리고 상가집에서  돼지고기  잘못 먹으면  체한다는  소문이 많죠
왜 그럴까요

돼지고기를  먹어 보신분 아시겠지만
이게  수분을 꽉 붙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돼지 보고  수 기가  강하다고 하죠
이거 먹으면  물을 체내에서  붙잡아 줘서  
살이 잘 쪄요    사람 몸의 대부분이  수분이니까요

이게 문제가 되는게 뭐냐면
코나 입으로 들어가는  공기  나  물 등에    귀신이 잘  붙습니다
귀신은 수분을 타고  같이 들어가요
그런데 돼지고기를  먹어주면  

그  수분이  몸안에 오래  머물게 되는  겁니다
누구나 빙의는 되지만  아주 오래  빙의가 되는  셈이죠
영화 검은 사제들  보면  돼지에  악령이 깃들어서  물에 빠뜨리는거  보셨죠  

그런것도 그런  미신적  의미로  추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