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점을 보고 왔는데요
제가 무슨 신기가 있고 뭐 어쩌구
제가 원래 귀신같은 거 잘 안믿거든요 재미도 없고
근데 저보고 헛것 안보이냐고 하시던데
그당시엔 당황스러워서 없다고 하긴 했는데
사실 꿈에 귀신이 나온적이 있는데 무섭지가 않고 막 왜 그러냐고 상담한적이 있었고
길가다 귀신이 어깨를 쳤는데 아 그귀신은 그런 사연이 있을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든적도 있었어요
아마 기분탓이겠죠??
그게 문제가 아니고 그 방울 소리가 너무 듣기 싫었어요
귀가 찢어질것 같고 그냥 싫었어요 너무
그후로 지금 괜히 귀신든것 같고 자꾸 신경쓰여서 그러는데
다시 평상시대로 살아도 되는건가요?신경 안써도 되는거예요??